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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홍반루푸스(SLE)

30세 여자가 SLE 진단 후 MMF로 유지 치료 중이다. 최근 B형 간염 바이러스(HBV)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조치는?

해설
면역억제제(MMF)를 사용하는 HBV 양성 환자는 B형 간염 재활성화 위험이 매우 높다. 따라서 면역억제제 사용 전 또는 지속 중에는 HBV DNA를 측정하고, 재활성화를 막기 위한 항바이러스제 투여를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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