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알레르기 검사 중, 약물 특이 T 림프구의 증식 정도를 평가하여 지연형 과민 반응(예: DRESS)의 … | 마이메르시 MyMerci
알레르기
문제

약물 알레르기 검사 중, 약물 특이 T 림프구의 증식 정도를 평가하여 지연형 과민 반응(예: DRESS)의 진단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검사는?

해설
LTT는 in vitro에서 약물 항원에 대한 T 림프구의 증식 반응을 측정하여 T 세포 매개 지연형 과민 반응의 진단에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약물 알레르기 검사 중 지연형 과민 반응(Delayed Hypersensitivity)을 평가하는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반응의 기전(즉시형 vs 지연형)관련된 세포(T 세포 vs B 세포/항체)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Pathognomonic! DRESS 증후군(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은 전형적인 T 세포 매개 지연형 과민 반응입니다. 따라서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약물 특이 T 림프구의 반응을 평가해야 합니다.

정답인 림프구 변형 시험(Lymphocyte Transformation Test, LTT)은 환자의 말초혈액 림프구를 채취하여, 시험관 내(in vitro)에서 의심되는 약물 항원과 함께 배양합니다. 만약 해당 약물에 대한 기억 T 세포가 존재한다면, 이 T 세포가 활성화되어 증식하게 되고, 이를 방사성 동위원소 등을 이용해 측정합니다. 이는 Type IV 과민반응의 진단에 보조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남성이 항경련제 복용 3주 후 발열, 전신 발진, 얼굴 부종, 간수치 상승 및 호산구 증가증을 보여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DRESS 증후군이 강력히 의심됩니다.

진단적 접근: 1. 즉시 조치: 의심 약물 즉시 중단. 전신 스테로이드 요법 고려. 2. 확진 검사: DRESS는 주로 임상적 진단입니다. RegiSCAR 점수 체계를 활용합니다. 3. 보조 검사: 원인 약물을 확인하고 향후 재투여를 방지하기 위해 림프구 변형 시험(LTT)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급성기보다 회복 후(약물 중단 4-8주 후) 시행 시 민감도가 더 높습니다.

주의사항: LTT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100%가 아니므로, 음성 결과라도 해당 약물이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최종적인 원인 약물 판단은 임상 소견을 종합하여 이루어집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