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쏘임 뒤 저혈압과 천명이 발생한 환자가 근육주사 epinephrine 1회에 빠르게 회복했다. 현재 활력…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내분비 / 알레르기 ] 문제집 보기
알레르기
문제

벌 쏘임 뒤 저혈압과 천명이 발생한 환자가 근육주사 epinephrine 1회에 빠르게 회복했다. 현재 활력징후와 호흡은 정상이고 두드러기만 남아 있다. 이후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기도·호흡·순환은 epinephrine이 치료한다. 안정화 뒤 남은 피부 증상에는 비진정성 항히스타민을 고려할 수 있지만, corticosteroid는 아나필락시스 응급치료에 일률적으로 권고되지 않는다. 관찰시간은 반응의 중증도와 재발 위험에 따라 정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8세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새우 요리를 섭취한 지 10분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과거력상 해산물 알레르기는 없었다. 활력징후는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내분비 / 알레르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스테로이드·고정 관찰시간의 오래된 관행을 현재의 epinephrine 우선·위험도별 관찰로 바꿉니다.

정답 근거
RCUK 2021 지침은 항히스타민을 안정화 후 피부 증상에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corticosteroid를 일상적 응급치료로 권고하지 않으며 관찰을 위험도에 따라 정하도록 안내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안정화 후 피부 증상과 재발 위험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2. Corticosteroid의 일률 투여는 현재 권고되지 않습니다.
3. 정맥 epinephrine은 예방적으로 지속하지 않습니다.
4. 아나필락시스 후에는 위험도에 맞는 관찰과 퇴원교육이 필요합니다.
5. Beta-blocker는 아나필락시스 예방약이 아닙니다.

근거 자료
1Resuscitation Council UK 2021 Anaphylaxis Guideline
2Emergency Treatment of Anaphylaxis: Full Guideline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0세 남성, 벌 쏘임 직후 전신 두드러기 발생. 활력 징후 정상, 호흡곤란/혈압 저하 없음.
진단적 접근: 임상 진단이 명확하므로 별도의 확진 검사는 필요 없습니다. 활력 징후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
치료 계획: 1. 1차 치료: 에피네프린(Epinephrine) 1:1000, 0.3-0.5mg IM (대퇴 외측) 투여. 2. 2차 치료: H1-항히스타민제(세티리진 등) + H2-항히스타민제(파모티딘 등) + 코르티코스테로이드(덱사메타손 등) 정맥 주사/경구 투여. 3. 관찰: 최소 4-6시간 응급실에서 활력 징후 및 증상 관찰. 4. 퇴원 시: 자가 주사용 에피네프린(EpiPen) 처방 및 사용법 교육, 알레르기 전문의 추천. 주의사항: 양상성 반응 발생 시 즉시 추가 에피네프린 투여. 호흡기 증상(스트라이더, 천명)이나 혈역학적 불안정 발생 시, 기도 관리 및 정맥 수액, 지속적 에피네프린 주입 고려.
내분비 / 알레르기 841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