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스테로이드·고정 관찰시간의 오래된 관행을 현재의 epinephrine 우선·위험도별 관찰로 바꿉니다.
정답 근거 RCUK 2021 지침은 항히스타민을 안정화 후 피부 증상에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corticosteroid를 일상적 응급치료로 권고하지 않으며 관찰을 위험도에 따라 정하도록 안내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안정화 후 피부 증상과 재발 위험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2. Corticosteroid의 일률 투여는 현재 권고되지 않습니다. 3. 정맥 epinephrine은 예방적으로 지속하지 않습니다. 4. 아나필락시스 후에는 위험도에 맞는 관찰과 퇴원교육이 필요합니다. 5. Beta-blocker는 아나필락시스 예방약이 아닙니다.
근거 자료
1Resuscitation Council UK 2021 Anaphylaxis Guideline
2Emergency Treatment of Anaphylaxis: Full Guideline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50세 남성, 벌 쏘임 직후 전신 두드러기 발생. 활력 징후 정상, 호흡곤란/혈압 저하 없음.진단적 접근: 임상 진단이 명확하므로 별도의 확진 검사는 필요 없습니다. 활력 징후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치료 계획:
1. 1차 치료: 에피네프린(Epinephrine) 1:1000, 0.3-0.5mg IM (대퇴 외측) 투여.
2. 2차 치료: H1-항히스타민제(세티리진 등) + H2-항히스타민제(파모티딘 등) + 코르티코스테로이드(덱사메타손 등) 정맥 주사/경구 투여.
3. 관찰: 최소 4-6시간 응급실에서 활력 징후 및 증상 관찰.
4. 퇴원 시: 자가 주사용 에피네프린(EpiPen) 처방 및 사용법 교육, 알레르기 전문의 추천.
주의사항: 양상성 반응 발생 시 즉시 추가 에피네프린 투여. 호흡기 증상(스트라이더, 천명)이나 혈역학적 불안정 발생 시, 기도 관리 및 정맥 수액, 지속적 에피네프린 주입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