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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여성이 항생제 주사 투여 후 전신 소양감, 호흡 곤란, 구토를 호소하여 응급실에 내원했다. 에피네프린 근육 주사 2회 투여에도 불구하고 BP 75/40 mmHg, PR 130회/min로 쇼크가 지속되고 있다. 환자는 평소 고혈압으로 beta-차단제(Propranolol)를 복용 중이다. 이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할 조치는?

해설
beta-차단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에피네프린에 대한 반응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Glucagon 정맥 주사가 에피네프린의 효과를 대체하거나 증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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