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여성이 골다공증으로 테리파라타이드 2년 치료를 완료했다. V/S: BP 128/78 mmHg, HR … | 마이메르시 MyMerci
내분비
문제

70세 여성이 골다공증으로 테리파라타이드 2년 치료를 완료했다. V/S: BP 128/78 mmHg, HR 76회/분. 검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가장 적절한 다음 치료는?

요추 T-score -2.3 (치료 전 -3.4), 대퇴골 경부 T-score -2.1 (치료 전 -2.9), 새로운 골절 없음
해설
테리파라타이드 치료 후 얻은 골량을 유지하기 위해 비스포스포네이트나 데노수맙으로 순차 치료(sequential therapy)가 필수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골다공증(Osteoporosis)으로 테리파라타이드(Teriparatide) 2년 치료를 완료한 후입니다. T-score가 요추 -3.4에서 -2.3으로, 대퇴골 경부 -2.9에서 -2.1로 개선되었고, 새로운 골절은 없습니다.

핵심! 테리파라타이드는 골형성 촉진제(Anabolic agent)입니다. 24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하면 골육종(Osteosarcoma)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동물 실험 데이터로 인해, FDA 승인 최대 사용 기간은 24개월입니다. 따라서 2년 치료 후에는 반드시 중단해야 합니다.

더 중요한 포인트는 순차 치료(Sequential Therapy)입니다. 테리파라타이드로 형성된 새로운 골량(Bone mass)은 치료 중단 후 빠르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유지하고 골절 예방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 골흡수 억제제(Antiresorptive agent)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또는 데노수맙(Denosumab)으로 즉시 전환하는 것이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70세 여성, 골다공증으로 테리파라타이드 2년 치료 완료 후 내원. 활성 골절 증상 없음. 골밀도 검사상 유의한 개선.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1. 테리파라타이드 즉시 중단. 2. 순차 치료 시작: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 경구 비스포스포네이트) 주 1회 또는 데노수맙(Denosumab) 6개월 1회 피하주사 중 선택. 임상 상황(신기능, 위장관 내성, 순응도)에 따라 결정. 3. 기초 치료 유지: 칼슘(1,000-1,200 mg/일)과 비타민 D(800-2,000 IU/일)는 계속 복용 지시. 4. 추적 관찰: 순차 치료 시작 1-2년 후 골밀도 검사 재평가.

레지던트 선배의 팁: "테리파라타이드는 '건설팀'이라면, 비스포스포네이트/데노수맙은 '유지관리팀'이라고 생각하세요. 건설이 끝났으면 유지관리가 필수죠. 데노수맙을 선택한다면, 6개월마다 꼭 맞추라고 강조해야 합니다. 중간에 빠지면 역효과로 골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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