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남성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 중이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자가 격리 중이며 혈당이 상승했다. V/S… | 마이메르시 MyMerci
내분비
문제

48세 남성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 중이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자가 격리 중이며 혈당이 상승했다. V/S: BP 135/85 mmHg, HR 95회/분, BT 38.5°C. 재택 관리 지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발열, 기침, 혈당 250-350 mg/dL, 케톤 음성, 메트포르민과 설폰요소제 복용 중
해설
급성 질환 시 평소 약물을 계속 복용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자주 혈당 측정, 케톤 확인이 필요하며, 조절 안 되면 의료진 연락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제2형 당뇨병(Type 2 Diabetes Mellitus)을 가진 상태에서 급성 감염(코로나19(COVID-19))으로 인해 스트레스성 고혈당(Stress Hyperglycemia)이 발생한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핵심! 급성 질환 시 당뇨병 관리의 원칙은 기존 경구 혈당강하제를 중단하지 않고 유지하며, 탈수 예방을 위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혈당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 환자는 혈당이 250-350 mg/dL로 상승했지만, 케톤 음성이며 메트포르민(Metformin)설폰요소제(Sulfonylurea)를 복용 중입니다. 케톤 음성은 당뇨병성 케토산증(DKA)의 위험이 낮음을 의미하며, 이는 제2형 당뇨병에서 흔한 패턴입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재택 관리 지침은 평소 약물을 계속 복용하면서 수분 섭취를 늘리는 것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8세 남성, 제2형 당뇨병 병력. 급성 호흡기 감염(코로나19)으로 발열(38.5°C)과 기침 발생. 혈당 상승(250-350 mg/dL), 케톤 음성. 평소 메트포르민과 설폰요소제 복용 중.

진단적 접근: 이 경우 별도의 확진 검사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핵심은 자가 모니터링입니다. 환자에게 혈당과 케톤을 하루에 여러 번(예: 식전, 식후 2시간, 취침 전) 측정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케톤 측정은 당뇨병성 케토산증(DKA)의 조기 징후를 발견하는 데 중요합니다.

치료 계획: 1) 기존 경구 혈당강하제 유지. 2) 충분한 수분 섭취(물, 전해질 음료)로 탈수 예방. 3) 가능하면 평소 식사 패턴 유지. 4) 혈당이 300 mg/dL 이상으로 지속되거나, 케톤이 양성으로 전환되거나, 구토/의식 변화 등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 연락하도록 지침을 줍니다.

주의사항: 급성 질환 시 감별 포인트! 메트포르민(Metformin)은 심한 탈수, 신기능 악화, 혹은 lactic acidosis 의심 시에는 중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현재 경미한 발열과 혈당 상승만 보일 뿐, 심한 탈수나 신기능 저하의 명백한 증거는 없습니다. 따라서 약물을 중단할 이유가 없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