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이 녹슨 쇠붙이에 깊이 찔리는 중증 오염 상처로 내원했다. 환자는 유년기 예방접종 기록이 불분명하…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60세 남성이 녹슨 쇠붙이에 깊이 찔리는 중증 오염 상처로 내원했다. 환자는 유년기 예방접종 기록이 불분명하다고 진술했다. 이 환자에 대한 가장 적절한 파상풍 예방 조치는?

해설
예방접종 기록이 불분명하고 심하게 오염된 상처를 입은 경우, 파상풍 백신(Td 또는 Tdap)과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을 동시에 다른 부위에 투여하여 능동 및 수동 면역을 모두 확보해야 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파상풍(Tetanus) 고위험군입니다. 핵심 포인트는 심한 오염 상처예방접종 기록 불분명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Risk Stratification): 녹슨 쇠붙이에 의한 깊은 찔림 상처는 Pathognomonic!으로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의 혐기성 번식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접종 기록이 불분명한 경우, 충분한 면역력이 없다고 가정하고 가장 공격적인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정답은 Td/Tdap 백신과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동시 투여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 면역 방어를 동시에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1. Td/Tdap 백신 (능동면역): 파상풍 톡소이드(Toxoid)를 투여하여 환자 자신의 면역체계가 항체를 생성하도록 유도합니다. 하지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수주가 걸립니다.
2. TIG (수동면역): 기성 항체를 직접 투여하여 즉시 중화항체를 제공합니다. 이는 백신이 효과를 발휘하기 전의 잠복기(3-21일) 동안 환자를 보호합니다. 두 가지는 반드시 다른 부위(예: 다른 팔)에 투여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②번 TIG 단독 투여는 즉각적인 보호는 제공하지만 장기적인 면역을 형성하지 못합니다. ③번 백신 단독 투여는 잠복기 동안 환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위험이 있습니다. ④번과 ⑤번은 파상풍 예방에 있어서 상처 처치(세척, 제거술)항생제(메트로니다졸)는 중요하지만, 톡소이드 중화가 핵심이므로 이들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녹슨 쇠붙이에 깊이 찔린 후 내원. 예방접종 기록 불분명.
진단적 접근: 별도의 확진 검사는 없습니다. 예방 조치는 상처의 특성(깊이, 오염 정도)파상풍 예방접종력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로 결정됩니다.
치료 계획:
1. 즉시 시행: 철저한 상처 세척 및 괴사 조직 제거.
2. 약물 투여: Td 또는 Tdap 백신 0.5mL 근육주사 + TIG 250-500 IU 근육주사 (다른 부위).
3. 추가 고려: 파상풍균은 혐기성균이므로, 상처 감염 예방을 위해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항생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TIG와 백신은 절대 같은 주사기에 혼합하거나 같은 부위에 주사해서는 안 됩니다. TIG가 백신의 항원을 중화시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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