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여성이 3일 전부터 발생한 우측 팔뚝의 종기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2일 전 자가 배농 시도 후 통증과…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32세 여성이 3일 전부터 발생한 우측 팔뚝의 종기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2일 전 자가 배농 시도 후 통증과 발적이 악화되었다. 체온 38.2°C, 혈압 120/75 mmHg. 우측 팔뚝에 3×4 cm 크기의 압통을 동반한 홍반성 결절, 중앙에 농양과 파동 촉지. 혈액 검사: WBC 13,000/μL. 농양 배양 결과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원인균은?

농양 배양: 그람 양성 구균, 포도송이 배열, catalase 양성, coagulase 양성, 황금색 집락
해설
Staphylococcus aureus의 특징: (1) 그람 양성 구균, 포도송이 배열, (2) Catalase 양성(Streptococcus와 감별), (3) Coagulase 양성(다른 Staphylococcus와 감별), (4) 황금색 집락(aureus = 황금). 피부 연조직 감염(농양, 봉와직염, 모낭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치료: 절개 배농 + 항생제(경구 cephalexin 또는 dicloxacillin).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피부 농양을 주소로 내원했으며, 자가 배농 시도 후 악화된 전형적인 피부 및 연조직 감염 증례입니다. 배양 결과는 Staphylococcus aureus의 특징을 모두 보여줍니다: 그람 양성 구균, 포도송이 배열, catalase 양성, coagulase 양성, 황금색 집락. 특히 Pathognomonic!coagulase 양성이 다른 포도알균과의 감별 핵심입니다. 피부 농양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Staphylococcus aureus이며, 특히 지역사회 획득 MRSA(CA-MRSA)의 빈도가 높아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료의 1단계는 절개 및 배농이며, 항생제는 전신 증상(발열, 백혈구 증가)이 있거나 면역저하 상태일 때 추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2세 여성, 3일간의 우측 팔뚝 종기, 자가 배농 후 악화. 발열(38.2°C)과 백혈구 증가증(WBC 13,000/μL)으로 전신 감염 징후가 있습니다. 신체검진에서 파동 촉지는 농양 형성을 확진하는 소견입니다.

치료 계획: 1. 절개 및 배농(I&D)이 최우선 치료입니다. 2. 전신 증상이 있으므로 항생제를 병용합니다. 지역사회 획득 감염의 경우, dicloxacillin이나 cephalexin이 1차 선택입니다. CA-MRSA가 의심되면(예: 반복적 감염, 지역적 유행) trimethoprim-sulfamethoxazole(TMP-SMX)이나 doxycycline을 고려합니다.

주의사항: 농양은 절개 배농 없이 항생제만으로는 치료되지 않습니다. 농양 내용물의 배양 및 감수성 검사는 항생제 내성 패턴을 모니터링하는 데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