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후 퇴원하는 환자에게 고강도 스타틴 치료를 시작했음에도 LDL-C가 70 mg/dL이다. 이 환자의 목… | 마이메르시 MyMerci
심장 응급 질환
문제

MI 후 퇴원하는 환자에게 고강도 스타틴 치료를 시작했음에도 LDL-C가 70 mg/dL이다. 이 환자의 목표 LDL-C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권고되는 약물은?

해설
MI 환자는 초고위험군으로, 최대 허용량 스타틴으로 목표(55 mg/dL)에 도달하지 못하면 Ezetimibe를 추가하고, 그래도 안 될 경우 PCSK9 억제제를 추가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후 초고위험군(very high risk)에 속합니다. 최신 지침에 따르면, 이 그룹의 목표 LDL-C는 55 mg/dL 미만입니다. 환자는 이미 고강도 스타틴 치료를 받고 있지만, LDL-C가 70 mg/dL로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 고강도 스타틴 요법 후에도 목표 LDL-C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 추가 요법의 1차 선택지는 에제티미브(Ezetimibe)입니다. 에제티미브는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여 LDL-C를 추가로 15-20% 낮추며, 스타틴과의 병용 요법이 심혈관 사건 감소에 효과적임이 임상 연구(IMPROVE-IT 등)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가이드라인상, 스타틴 단독 요법 후 목표치 미달성 시 에제티미브 추가가 권고되는 표준 알고리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8세 남성, 급성 전벽 심근경색(ST-elevation MI) 진단 후 경피적 관동맥 중재술(PCI) 시행 및 퇴원 예정. 과거력: 고혈압. 현재 약물: 아스피린, 티카그렐러, 리시노프릴, 고강도 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 40mg). 검사 결과: LDL-C 70 mg/dL.

치료 계획: 1. 현재 고강도 스타틴을 유지합니다. 2. 에제티미브 10mg을 추가하여 시작합니다. 3. 4-12주 후 지질 프로필을 재검사하여 LDL-C가 55 mg/dL 미만으로 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목표치 달성 실패 시, 다음 단계로 PCSK9 억제제 추가를 고려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스타틴 + 에제티미브 조합은 '표준 듀얼 요법'으로 외우세요. PCSK9 억제제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보험 급여 기준상 에제티미브 추가 후에도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때 3차 요법으로 고려됩니다. 문제에서 '추가적으로 권고되는' 약물을 물을 때는 가이드라인의 1차 추가제인 에제티미브가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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