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 환자가 NSTEMI로 진단받고 PCI를 시행할 예정이다. 출혈 위험은 낮으며, PCI 직전에 가… | 마이메르시 MyMerci
심장 응급 질환
문제

60세 남성 환자가 NSTEMI로 진단받고 PCI를 시행할 예정이다. 출혈 위험은 낮으며, PCI 직전에 가장 강력한 P2Y12 억제제를 투여하고자 한다. 가장 적절한 약물 선택은?

해설
티카그렐러(180mg)와 프라수그렐(60mg)은 클로피도그렐보다 강력하며, 이 중 티카그렐러는 뇌졸중 병력에 금기가 없으므로(프라수그렐은 금기) 가장 일반적으로 선택되는 강력한 P2Y12 억제제 로딩 용량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비ST분절상승 급성관상동맥증후군(Non-ST-Elevation Acute Coronary Syndrome, NSTE-ACS)NSTEMI로 진단받고,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출혈 위험은 낮으며", "가장 강력한 P2Y12 억제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진단 및 치료 원칙: NSTE-ACS 환자에서 조기 침습적 전략(Early Invasive Strategy)이 선택된 경우, 이중 항혈소판 요법(Dual Antiplatelet Therapy, DAPT)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아스피린(Aspirin)에 더해 강력한 P2Y12 수용체 억제제를 추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요 P2Y12 억제제로는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프라수그렐(Prasugrel), 티카그렐러(Ticagrelor)가 있습니다.

정답 근거: 감별 포인트! "가장 강력한"이라는 조건과 "출혈 위험 낮음"을 고려할 때, 클로피도그렐은 약효 발현이 느리고 개인차가 커서 1차 선택에서 제외됩니다. 프라수그렐과 티카그렐러가 클로피도그렐보다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보입니다. 그러나 프라수그렐은 뇌졸중 또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 TIA)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절대 금기이며, 문제에 이 정보가 없으므로 가장 안전하게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약제는 티카그렐러입니다. PCI 직전 투여하는 로딩 용량(Loading Dose)은 티카그렐러 180mg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NSTEMI 진단. 조기 침습적 전략(PCI)이 결정됨. 출혈 위험(HAS-BLED 점수 낮음)은 낮은 편.

치료 계획 (DAPT 선택 알고리즘): 1. 아스피린: 즉시 162-325mg 씹어삼키기 또는 300mg 경구 투여. 유지 용량은 81-100mg/day. 2. P2Y12 억제제 로딩: PCI 직전에 투여. * 1차 선택 (가장 강력한, 출혈 위험 낮음): 티카그렐러 180mg 경구 투여 → 이후 90mg 하루 두 번 유지. * 대안 (프라수그렐): 프라수그렐 60mg 경구 투여 → 이후 10mg 하루 한 번 유지. 단, 뇌졸중/TIA 병력이 없음을 반드시 확인. * 대안 (클로피도그렐): 클로피도그렐 600mg (고용량 로딩) → 이후 75mg 하루 한 번 유지. 주로 출혈 위험이 높거나 티카그렐러/프라수그렐 사용이 불가한 경우 선택. 3. DAPT 기간: NSTEMI 후 PCI 시행 시, 출혈 위험이 낮으면 12개월 이상 유지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주의사항: * 티카그렐러는 호흡곤란(Dyspnea), 서맥(Bradycardia), 요산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프라수그렐은 뇌졸중/TIA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절대 금기이며, 75세 이상 또는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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