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내막염 환자에서 심초음파(TEE)를 시행한 결과, 증식물이 매우 커서(15 mm 이상) 항생제 치료 중에도…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심내막염
문제

심내막염 환자에서 심초음파(TEE)를 시행한 결과, 증식물이 매우 커서(15 mm 이상) 항생제 치료 중에도 색전증 위험이 높은 경우, 가장 적절한 조치는?

해설
15mm 이상의 큰 증식물은 색전증 위험이 매우 높으며,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위험을 줄이기 어려워 증식물 제거를 위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감염성 심내막염(Infective Endocarditis)에서 15 mm 이상의 큰 증식물(Vegetation)이 발견되었고, 항생제 치료 중에도 색전증(Embolism) 위험이 높은 상황입니다. 핵심! 감염성 심내막염의 수술 적응증 중 가장 강력한 적응증 중 하나가 바로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색전증 위험이 지속되는 큰 증식물(>10 mm)입니다. 특히 경식도 심초음파(TEE)로 확인된 15 mm 이상의 증식물은 뇌졸중, 장기 경색 등 치명적 합병증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조치는 응급 수술을 통한 증식물 제거 및 판막 수술입니다. 이는 색전증을 예방하고, 감염 부위를 제거하여 항생제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남성, 발열, 전신쇠약으로 내원. 심잡음 청진. 혈액 배양에서 Staphylococcus aureus 양성. TEE에서 승모판에 18mm 크기의 증식물 확인. 항균제 정맥 주사 치료 1주일째에도 발열 지속.
진단적 접근: TEE는 심내막염 진단의 금표준(Gold standard)으로, 증식물의 크기, 위치, 합병증(농양, 천공) 평가에 필수적입니다. 크기 >10 mm는 주요 수술 적응증입니다.
치료 계획: 응급 판막 수술(Valve surgery)을 시행하여 증식물 제거 및 판막 수리/교체를 진행합니다. 수술 후에도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완료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수술 전 뇌 MRI를 통해 무증상 뇌색전증(Silent cerebral embolism)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경색이 있는 경우, 출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수술 시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