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일차성 승모판 역류증(Severe Primary MR) 환자가 무증상 상태로 추적 관찰 중이다. Echo 소견은 아래와 같다. 다음 중 최신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수술 시점의 가장 적절한 판단은?
Echo: EROA 0.65cm}^2, Regurgitant Volume 75mL/beat. LVEF 62\%. PAPs 48mmHg. 새롭게 발생한 심방세동이 확인됨.
1LVEF가 60\% 이상이므로 수술을 연기하고 경과 관찰한다.
2PAPs가 60mmHg를 초과할 때까지 기다린다.
3LVESD가 45mm를 초과할 때까지 기다린다.
4EROA가 0.4cm}^2를 초과하고 심방세동이 발생했으므로 수술 적응증이 된다.✓ 정답
5Regurgitant Volume이 80mL를 초과할 때까지 기다린다.
해설
무증상 Severe Primary MR 환자는 LVEF} < 60\% 또는 LVESD} \ge 40mm일 때 수술이 권고되나, 새롭게 발생한 심방세동 또는 PAPs} > 50mmHg는 LVEF가 60\% 이상이라도 수술을 고려하는 추가 적응증이다. EROA} \ge 0.4cm}^2은 중증의 기준이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중증 일차성 승모판 역류증(Severe Primary Mitral Regurgitation)으로, EROA 0.65cm², Regurgitant Volume 75mL/beat로 중증 기준을 충족합니다. 핵심은 무증상이지만 Pathognomonic!새롭게 발생한 심방세동(New Onset Atrial Fibrillation)이 확인된 점입니다. 최신 AHA/ACC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무증상 중증 일차성 MR 환자에서 LVEF가 60% 이상을 유지하더라도, 새롭게 발생한 심방세동 또는 폐동맥 수축기압(PAPs) > 50mmHg가 나타나면 수술 적응증(class IIa)이 됩니다. 이 환자는 LVEF 62%, PAPs 48mmHg로, 심방세동 발생이 수술 결정의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55세 남성, 무증상 중증 일차성 승모판 역류증 추적 관찰 중. 정기 심초음파에서 EROA 0.65cm², Regurgitant Volume 75mL/beat, LVEF 62%, PAPs 48mmHg 소견. 24시간 심전도(Holter) 모니터링에서 새롭게 확인된 심방세동 발견. 진단적 접근: 1) 심초음파로 역류 중증도(EROA, Reg Vol) 및 심실 기능(LVEF, LVESD), 폐고혈압(PAPs) 평가. 2) 무증상 환자에서도 부정맥 탐지를 위한 24시간 심전도 모니터링 시행. 치료 계획: 새롭게 발생한 심방세동이 확인되었으므로, 승모판 수술 교정(Mitral valve repair)을 계획합니다. 수술 전 항응고 치료(DOAC 또는 와파린)를 고려하여 뇌졸중 예방을 시작합니다. 주의사항: 무증상이라고 해서 무한정 관찰해서는 안 됩니다. LVEF가 정상 범위에 있더라도, 심방세동이나 폐고혈압은 감별 포인트! 잠재적인 심실 기능 악화 또는 임상적 악화의 조기 징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