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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문제

65세 남성이 점진적 호흡곤란으로 내원. 심초음파에서 LVEF 25%, severe MR, dilated LV가 확인되었다.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 다음 치료 전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초음파: LVEF 25%, severe MR, LV dilatation
해설
LVEF ≤ 35%이면서 심실 확장, 증상 지속 시 CRT가 적응증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2세 남자가 3개월 전부터 시작된 운동 시 호흡곤란과 함께 점차 심해지는 양하지의 부종을 주소로 외래에 내원하였다. 15년 전에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을…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심한 심부전(Heart Failure) 증상과 중증 승모판막 역류(Severe Mitral Regurgitation, MR)가 동반된 저박출률 심부전(HFrEF)입니다. 핵심! LVEF가 25%로 낮고, 좌심실 확장이 있으며,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됩니다. 이는 심장 재동기화 치료(Cardiac Resynchronization Therapy, CRT)의 강력한 적응증입니다. CRT는 좌심실과 우심실의 수축을 동기화시켜 박출률을 향상시키고, 심부전 증상을 호전시키며, 사망률을 감소시킵니다. 특히 심실 확장이 있는 경우 효과가 더 큽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65세 남성, 점진적 호흡곤란.
진단: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는 심한 HFrEF (LVEF 25%) + Severe MR.
치료 계획: 1. CRT(심장 재동기화 치료) 고려. 2. 기존의 표준 약물 치료(ACEi/ARB/ARNI, 베타차단제, MRA, SGLT2 억제제)는 유지합니다. 3. Severe MR은 심부전에 의한 2차성(기능성) 승모판막 역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RT로 심실 기능이 호전되면 MR도 함께 호전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CRT는 QRS 간격이 ≥130ms이고 좌각차단(LBBB) 형태일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CRT 시행 전 반드시 12-유도 심전도로 QRS 폭과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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