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여성이 전날 밤 술을 마신 후 모르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다음 날 산부인과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 마이메르시 MyMerci
성폭행
문제

20세 여성이 전날 밤 술을 마신 후 모르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다음 날 산부인과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극심한 불안과 함께 하복부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다. 외음부 검사에서 경미한 찰과상이 관찰된다. 의사는 임신 및 성매개감염 예방을 위한 처치를 계획하였다. 성폭행 피해자에서 시행하는 초기 예방적 치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B형 간염 예방은 **백신 접종(필요 시 면역글로불린)**으로 시행하며 metronidazole은 트리코모나스 및 세균성 질염 치료에 사용합니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성폭행 피해자 진료에서는 임신 예방, 성매개감염 예방, 심리적 지원이 중요합니다. 응급피임으로 levonorgestrel은 성관계 후 72시간 이내 투여할 수 있습니다. 성매개감염 예방 치료는 임질에 ceftriaxone, 클라미디아에 azithromycin 또는 doxycycline을 사용합니다. HIV 노출 예방요법은 가능한 빨리 시작하며 일반적으로 72시간 이내 시작하여 약 28일간 투여합니다. B형 간염 예방은 백신 접종을 시행하며 노출 위험이 높으면 면역글로불린을 병용할 수 있습니다. Metronidazole은 트리코모나스 및 세균성 질염 치료에 사용됩니다.

Prof's Note 시험 핵심 정리입니다. • 응급피임 → levonorgestrel (72시간 이내) • 임질 → ceftriaxone • 클라미디아 → azithromycin / doxycycline • 트리코모나스 → metronidazole • HIV PEP → 72시간 이내 시작, 28일 투여 • B형 간염 → 백신 ± HBIG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성폭행 피해자 진료 시 다음을 시행합니다. • 신체 검사 및 상처 치료 • 임신 검사 및 응급피임 • 성매개감염 예방 치료 • HIV 노출 예방요법 고려 • B형 간염 예방 접종 • 심리 상담 및 사회적 지원 Critical Warning 성폭행 피해자 진료에서는 환자의 동의와 심리적 안정이 최우선입니다. 검사 및 증거 채취는 충분한 설명 후 환자의 동의를 얻어 시행해야 하며 강압적 검사는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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