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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1세 남아가 2일 전부터 시작된 고열(39.5°C)과 함께 전신에 물집이 잡혔다. 물집은 몸통에서 시작하여 얼굴, 팔다리로 퍼져나갔으며, 다양한 크기의 물집(잔물집, 농포, 딱지)이 혼재되어 관찰되었다.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열과 함께 다양한 크기의 물집(잔물집, 농포, 딱지)이 혼재하는 발진은 수두의 특징적인 소견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8세 남자가 1주 전부터 기침, 콧물, 결막염을 주소로 내원했다. 2일 전부터 발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퍼지는 반점 구진성 발진이 나타났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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