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남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고열과 기침, 콧물로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결막 충혈과 광과민을 호소하였으…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병
문제
4세 남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고열과 기침, 콧물로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결막 충혈과 광과민을 호소하였으며 구강 점막에 작은 백색 반점이 관찰되었다. 다음 날부터 얼굴에서 시작된 홍반성 발진이 몸통과 사지로 퍼졌다. 예방접종력은 불완전하였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진단은?
Case Analysis
홍역은 paramyxovirus에 의한 감염으로 발열과 함께 기침, 콧물, 결막염의 3C 증상이 특징입니다. 구강 점막에 나타나는 Koplik 반점은 발진 전에 나타나는 진단적 소견입니다. 발진은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퍼지는 하향성 진행을 보입니다. 혈액검사에서는 백혈구 감소가 흔히 관찰되며 이는 바이러스 감염의 특징입니다. 예방접종이 불완전한 경우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Prof's note
홍역은 임상 진단이 중요하며 Koplik 반점은 시험에서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백혈구 감소와 발진의 진행 방향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 고득점에 유리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홍역의 치료는 대증요법이 기본이며 수액 공급과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비타민 A 투여는 합병증 감소에 도움이 되므로 소아에서 권장됩니다. 격리 조치가 필요하며 2차 세균 감염 시 항생제를 고려합니다홍역의 치료는 대증요법이 기본이며 수액 공급과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비타민 A 투여는 합병증 감소에 도움이 되므로 소아에서 권장됩니다. 격리 조치가 필요하며 2차 세균 감염 시 항생제를 고려합니다.
Critical Warning
홍역은 면역 억제를 유발하여 폐렴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영유아와 면역저하자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어 조기 인지와 격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