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후 7일째로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초산모가 유두 부위가 아프다고 호소하면서 그 이유를 물었다. 간호사가…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성간호학
문제

분만 후 7일째로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초산모가 유두 부위가 아프다고 호소하면서 그 이유를 물었다. 간호사가 모유수유하는 방법을 사정한 결과 아기가 유두만 빨고 있고, 유방이 단단하고, 유두 끝이 갈라져 있었다. 간호사의 답변으로 옳은 것은?

해설
유두열상은 수유 시 부적절한 자세(유두만 물리는 경우)로 인해 발생하므로 아기가 모유를 빨 때 유륜까지 깊이 물리도록 교육한다.

심화 해설

정답은 5번입니다. 초산모의 유두 통증, 유방 팽만, 유두 갈라짐 증상은 아기가 유륜까지 깊숙이 물지 않고 유두만 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유두만 빨면 유두에 강한 압력이 가해져 유두 끝이 갈라지고 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아기가 유두만 빨면 유방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아 유방 팽만이 발생하고, 이는 유선을 압박하여 유즙 분비를 방해하고 유두 통증을 악화시킵니다. 따라서 아기가 유륜까지 깊숙이 물도록 수유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유수유 시 통증은 흔한 문제이지만, 적절한 수유 자세와 방법을 통해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유 전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유방을 마사지하여 유선을 부드럽게 하고, 수유 중에는 아기가 유륜까지 깊숙이 물었는지 확인하고, 수유 후에는 유두에 유즙을 소량 발라 놓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두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유두 보호기를 사용하거나, 유축기를 사용하여 유방을 비워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산모는 편안하고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국가고시에서도 모유 수유와 관련된 문제는 빈번하게 출제되므로, 수유 자세, 유방 관리, 합병증 등을 꼼꼼히 학습해야 합니다. 특히, 유두 통증의 원인과 간호 중재는 중요하게 다루어지므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산모 김씨는 분만 후 5일째로 첫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기는 젖을 잘 물지 못하고 보채고 있으며, 김씨는 유두 통증을 호소한다. 간호사는 김씨의 수유 자세를 관찰하고 아기가 유두만 물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간호사는 김씨에게 아기가 유륜까지 깊숙이 물도록 돕는 방법을 교육하고, 유두에 란시놀(lanolin) 연고를 발라주며, 수유 후에는 유축기로 유방을 비워 울혈을 예방하도록 교육한다. 다음 날, 김씨는 유두 통증이 감소하고 아기가 젖을 잘 물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안도의 미소를 짓는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