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산후 생리적 발한 | 산후 감염 | 산후 출혈 |
|---|---|---|---|
| 체온 | 정상(36.5~37.5℃) | 38℃ 이상 발열 | 보통 정상이나 쇼크 시 저체온 가능 |
| 주요 동반 증상 | 야간 발한, 소변량 증가 | 오한, 압통, 악취 오로 | 대량의 혈성 질 출혈, 빈맥, 저혈압 |
| 기전 | 임신 중 증가한 체액의 배출 | 병원균 침입에 의한 염증 반응 | 자궁이완, 산도 열상, 잔류 태반 등 |
| 간호 중재 | 환의 교환, 수분 섭취 격려, 피부 위생 | 배양 검사, 항생제 투여, 활력징후 집중 관찰 | 자궁 마사지, 수액·수혈, 자궁수축제 투여 |
분만 후 2~3일 사이의 발한은 임신 중 증가했던 세포외액이 배출되는 정상 산욕기 변화입니다. 체온이 36.5~37.5℃로 유지되고 발열·오한·압통·과다 질 출혈이 없으면 생리적 회복으로 판단합니다.
간호 중재로는 땀에 젖은 옷을 즉시 마른 환의로 교환하고, 탈수 예방을 위해 경구 수분 섭취를 격려합니다. 산모에게 일시적인 현상임을 설명하고 불안을 완화시켜 줍니다.
산후 감염은 38℃ 이상의 발열, 오한, 악취 나는 오로, 압통이 동반될 때 의심합니다. 산후 출혈은 대량의 혈성 질 출혈, 빈맥, 저혈압이 주된 징후이므로 활력징후와 오로 양상을 함께 사정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