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client who reports experiencing perio… | 마이메르시 MyMerci
Mental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client who reports experiencing periods of "losing time" and finding themselves in unfamiliar places with no memory of how they got there. The client also mentions that friends have told them they sometimes act like a completely different person.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a dissociative disorder?
1The client reports hearing voices telling them to harm others
2The client describes having distinct periods where they feel like they are watching themselves from outside their body✓ 정답
3The client exhibits rapid mood swings between euphoria and depression
Depersonalization (feeling detached from oneself) is most indicative of dissociative disorders, aligning with the client's reported memory gaps and identity changes. Other options suggest schizophrenia, mood disorders, or OCD, which do not match the core dissociative symptom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환자가 보고하는 해리(dissociation) 증상들 중에서 해리성 장애를 가장 특이적으로 지시하는 핵심 증상을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해리성 장애"의 정의인 의식, 기억, 정체성, 지각의 통합적 기능에 중단이 발생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환자가 보고한 "시간을 잃다(losing time)", "낯선 장소에서 깨어나다", "다른 사람처럼 행동한다"는 증상들은 모두 해리성 기억상실과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이 중에서 보기 2의 "자신을 밖에서 지켜보는 것처럼 느낀다"는 이인증(depersonalization) 증상으로, 해리 현상의 전형적인 주관적 경험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정신분열증, 기분 장애, 강박 장애 등 다른 정신건강 장애의 증상에 더 가깝습니다.
Memory Tip:
해리성 장애의 핵심 증상을 기억하는 데 DID Feels Unreal (DID: 해리성 정체성 장애)라는 니모닉을 사용해 보세요. Depersonalization (이인증), Identity alteration (정체성 변화), Dissociative amnesia (해리성 기억상실)은 해리성 장애의 3대 특징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해리 증상을 종종 '신경 쇠약'이나 '스트레스성 증상'으로 폄하하거나 신체화 증상으로 오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 정신의학계(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에서는 DSM-5 진단 기준에 따라 해리성 장애를 명확히 구분하고,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나 아동기 외상(Childhood Trauma)과의 연관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간호사는 증상을 단순히 '이상하다'고 판단하기보다, 외상 병력 사정에 민감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해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를 사정할 때는 다음을 준수하세요:
1. 안전한 환경 조성: 비판단적이고 지지적인 태도로 접근합니다. 환자는 자신의 경험이 이상하다고 느껴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2. 외상 병력 사정: 해리성 장애는 대부분 심각한 외상(학대, 방치, 사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세심하게 물어보세요.
3. 기능적 영향 평가: 기억 공백이 일상생활, 직업,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합니다.
4. 위험 평가: 해리 상태 중 발생할 수 있는 자해 또는 타해 위험성을 평가합니다 (예: 낯선 곳에서 길을 잃는 상황).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해리성 장애의 증상으로 환청(청각적 환각)을 포함시키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환청은 주로 정신분열증 스펙트럼 장애의 양성 증상입니다. 해리성 장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것은 '목소리가 머리 안에서 들린다'는 식의 내적 경험이거나, 해리된 정체성 부분(alter)의 목소리일 수 있지만, 전형적인 외부에서 들리는 환청과는 구별됩니다.
핵심 개념
Dissociative Disorder (해리성 장애) — 의식, 기억, 정체성, 정서, 지각, 신체 표현, 또는 운동 조절의 통합에 중단이 발생하는 정신 장애. 심리적 외상에 대한 방어 기제로 흔히 발달합니다.
Depersonalization (이인증) — 자신의 정신 과정이나 신체로부터 분리되거나 밖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경험하는 해리 증상. ("자신의 몸 밖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
Dissociative Amnesia (해리성 기억상실) — 스트레스적인 사건에 대한 중요한 개인 정보를 회상하지 못하는 것이 특징인 해리성 장애. 일반적인 건망증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Dissociative Identity Disorder (해리성 정체성 장애, DID) — 두 개 이상의 뚜렷한 정체성 상태가 존재하고, 이러한 정체성 상태가 개인의 행동을 반복적으로 장악하며, 중요한 개인 정보에 대한 기억상실을 동반하는 장애.
Trauma (외상) — 정신적으로 압도되어 적응 능력을 초월하는 심각한 스트레스 사건. 해리성 장애의 주요 원인 인자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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