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pregnant client at 10 weeks gestation…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pregnant client at 10 weeks gestation who presents with persistent nausea and vomiting.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hyperemesis gravidarum?
A 26-year-old primigravida at 8 weeks gestation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complaints of severe nausea and vomiting that has persisted for the past 2 weeks. She reports being unable to keep food or fluids down and has lost 12 pounds since her last prenatal visit 3 weeks ago. The nurse needs to assess for signs of hyperemesis gravidarum.
1Nausea and vomiting occurring only in the morning hours
2Occasional episodes of vomiting with mild dehydration
3Nausea relieved by eating small, frequent meals
4Weight loss exceeding 5% of pre-pregnancy weight with ketonuria✓ 정답
해설
Weight loss >5% of pre-pregnancy weight with ketonuria is a key diagnostic criterion for hyperemesis gravidarum, indicating severe metabolic compromise. Other options describe milder or typical morning sicknes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임신오조증(Hyperemesis Gravidarum)과 일반적인 입덧(Morning Sickness)을 구분하는 핵심 사정 소견을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심각성'과 '대사적 영향'을 보여주는 객관적 지표입니다. 보기 1, 2, 3은 시간 제한적이거나 경미한 증상, 식이 조절로 호전되는 일반적인 입덧의 특징입니다. 반면, Notify HCP! 보기 4의 "임신 전 체중의 5% 이상 감소"와 "케톤뇨(Ketonuria)"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는 심각한 영양 및 수분 결핍 상태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체중 감소는 탈수와 영양실조의 지표이며, 케톤뇨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비정상 소견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날 때 임신오조증을 진단할 수 있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Memory TipWeight loss >5% + Ketonuria = Hyperemesis Gravidarum (WKH: "와, 크게 힘들다"로 연상). 일반 입덧은 Mild, Morning, Manageable (3M)로 구분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입덧을 비교적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 증상이 심해져도 병원 방문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 NGN/CJMM에서는 객관적 데이터(체중, 검사 수치)를 기반으로 한 조기 중재를 강조합니다. 간호사는 "입덧이 심하네요"라는 주관적 호소를 넘어, 체중 측정과 소변 검사(케톤)를 통해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고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임신오조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사정할 때는 다음을 확인하세요: 활력징후(빈맥, 기립성 저혈압은 탈수 징후), 정확한 체중 측정 및 이전 체중과 비교, 구강 점막 상태, 피부 탄력, 소변량 및 농도, 소변 내 케톤 검사, 전해질 수치(특히 K+, Na+). 환자 교육 시 "아침에만 토한다", "가끔 토한다"는 증상은 일반 입덧일 가능성이 높지만, "아무것도 못 먹고 체중이 빠진다"는 말은 경고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임신오조증의 증상"을 고르라면, "오심", "구토"와 같은 일반적 증상도 정답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지시적인(most indicative)" 것을 고르는 단일 정답 문제에서는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객관적이고 중증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선택해야 하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핵심 개념
Hyperemesis Gravidarum — 임신과 관련된 심하고 지속적인 오심과 구토로, 체중 감소(>5%), 케톤뇨,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하는 상태.
Ketonuria — 소변에 케톤체가 존재하는 것. 탄수화물 섭취 부족으로 인해 신체가 지방을 분해할 때 발생하며, 기아 상태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의 지표.
Dehydration — 신체가 필요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잃어 발생하는 상태. 구토, 설사, 발한, 수분 섭취 부족 등이 원인.
Primigravida — 첫 임신을 하고 있는 여성.
Gestation — 임신 기간. 보통 주수(weeks of gestation)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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