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72-year-old patient in the ICU suddenly develops ventricul… | 마이메르시 MyMerci
Critical Care
문제

A 72-year-old patient in the ICU suddenly develops ventricular fibrillation (VF) during routine monitoring. The nurse immediately begins CPR and calls for the code team. When the defibrillator arrives, what is the nurse's priority action according to ACLS guidelines?

해설
In VF, immediate defibrillation is the highest priority to restore organized rhythm, as survival decreases with delay. Other interventions (epinephrine, intubation, IV access) are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심정지 리듬제세동 가능 리듬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평가합니다. 환자가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 VF) 상태이고, 제세동기가 도착했을 때 간호사의 최우선 행동은 무엇인지 묻고 있습니다.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알고리즘의 핵심 원칙은 제세동 가능 리듬(VF/무맥성 심실빈맥)에서는 제세동이 최우선이라는 점입니다. 심폐소생술(CPR)은 제세동기를 준비하는 동안 혈류를 유지하기 위해 중요하지만, 제세동기가 준비되면 즉시 제세동을 시행하여 혼란스러운 전기적 활동을 중단시키고 정상적인 심박동을 회복시킬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 가능성이 7-10% 감소합니다.

Memory Tip: Defibrillate First for VF! 심실세동(VF)은 D로 시작하는 치료(제세동, Defibrillation)가 최우선입니다. "약물보다 충격(Shock before drugs)"이라는 ACLS 원칙을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ACLS 가이드라인을 따르므로 이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만, 현장에서의 팀 역학과 장비(예: 자동제세동기 사용)에 대한 숙련도 강조는 미국 NCLEX에서 더욱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심정지 상황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기본 소생술(BLS) 시작 → 제세동기 부착/분석 → 제세동 가능 리듬 확인 → 즉시 제세동. 제세동 후에는 즉시 CPR을 재개하고, 리듬을 분석하기 위해 2분 간격으로 멈춥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심실세동 발생 시 간호사가 수행할 초기 중재"를 묻는다면, CPR 시작제세동기 호출/준비는 정답에 포함되지만, 제세동기가 준비된 후의 최우선 행동은 언제나 제세동입니다. 에피네프린은 제세동 후에도 지속되는 VF/VT 또는 무수축(Asystole)에서 고려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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