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in cardiac arrest who has be… | 마이메르시 MyMerci
Critical Care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in cardiac arrest who has been receiving CPR for 15 minutes. The patient's rhythm shows ventricular fibrillation (VF). After the third defibrillation attempt, which ACLS intervention should the nurse prepare to administer next?

해설
After the third defibrillation attempt in VF, administer epinephrine per ACLS guidelines to improve coronary perfusion pressure during CPR. Other options are not indicated in this scenario.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심정지 상황에서 ACLS 알고리즘에 대한 정확한 적용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심실세동(VF)이 지속될 때, 제세동과 약물 투여의 순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2020 AHA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VF/무맥성 심실빈맥(pVT) 환자에게는 고품질 CPR과 함께 즉각적인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알고리즘은 "CPR-충격-CPR-충격-CPR-충격-약물(에피네프린)"의 흐름을 따릅니다. 세 번째 제세동 시도 후에도 리듬이 지속되면, 다음 단계는 에피네프린 1mg IV 투여입니다. 에피네프린은 알파 작용을 통해 관상동맥과 뇌의 관류압을 높여 제세동 성공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Memory Tip: Shock-Shock-Shock, Then EPI를 기억하세요. VF/pVT 알고리즘은 3번의 연속 제세동 시도 후 에피네프린 투여로 진행됩니다. 약어 "CPR, Shock, EPI" (C-S-E)로 순서를 외울 수 있습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의 기본적인 심폐소생술 및 ACLS 지침은 AHA 가이드라인을 따르므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현장에서의 팀 구조, 역할 분담, 장비(예: 수동 vs. 자동 제세동기) 사용 빈도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NCLEX/NGN에서는 AHA 프로토콜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출제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VF/pVT 심정지 관리의 핵심은 고품질 CPR의 최소화 중단알고리즘의 신속한 적용입니다. 약물은 리듬 확인이나 제세동기 충전 시간을 이용해 투여하여 흉부압박을 방해하지 않도록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아트로핀이나 리도카인 같은 이전에 사용되던 약물을 정답에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현재 가이드라인에서는 VF/pVT의 1차 약물은 에피네프린이며, 항부정맥제(아미오다론 또는 리도카인)는 에피네프린 투여 후, 두 번째 약물로 고려됩니다. "제세동 에너지 증가"는 일관된 프로토콜이 아니므로 주의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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