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suddenly becomes unrespo… | 마이메르시 MyMerci
Critical Care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suddenly becomes unresponsive during a code blue situation. The cardiac monitor shows ventricular fibrillation (VF). What is the most critical assessment the nurse should perform immediately before initiating defibrillation?

해설
Before defibrillation for VF, verifying the rhythm and lead placement is critical to confirm the arrhythmia and prevent inappropriate shock, ensuring patient safety. Other assessments are secondary in this immediate contex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코드 블루(심정지) 상황에서 즉각적인 중재(제세동)를 결정하기 위한 우선순위 판단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VF 리듬 확인"이 제세동의 전제 조건이라는 점입니다.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알고리즘에서, 모니터에 VF가 보여도, 그 리듬이 전극 접촉 불량, 움직임, 잡음(Artifact)에 의한 위양성(false positive)일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제세동은 환자에게 불필요한 고에너지 충격을 가하고, 소생술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며, 생존 가능한 다른 리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세동이라는 결정적 중재를 시행하기 직전에, 그 중재가 정말 필요한지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정입니다. Memory Tip: Verify before you Fire! (쏘기 전에 확인하라!) VF(Ventricular Fibrillation)에서 제세동(Defibrillation)은 '쏘는' 행위에 비유됩니다. Shock의 첫 번째 단계는 Sure? (확실합니까?) 입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ACLS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리듬 확인을 강조합니다. 차이점은 실무 환경에서의 팀 역동성일 수 있습니다. 미국 병원에서는 코드 팀 리더(의사)가 최종 결정을 내리지만, 간호사의 역할은 리듬을 정확히 보고하고 안전 점검(예: "모두 떨어지세요!")을 수행하는 것이 매우 명확히 정의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간호사가 리듬 판독과 보고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받는 추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ACLS 프로토콜에서 무반응 & 무맥박 환자에게는 즉시 가슴압박(CPR)을 시작합니다. 모니터를 연결하면서 리듬을 확인하고, 쇼크 가능 리듬(VF/무맥박 VT)이면 제세동 준비를 합니다. 제세동 직전 단계는: 1) 리듬 재확인, 2) 전극/패드 접촉 확인, 3) 모든 인원 안전 확인("Clear!")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로 나온다면, "제세동 전 해야 할 일"을 물을 수 있습니다. 이때 맥박 확인은 VF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이미 무맥박 상태이므로). 하지만, 파상맥 VT(Pulseless VT)와 유맥성 VT를 구별하기 위해선 맥박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문제 문맥("suddenly becomes unresponsive", "code blue")이 이미 무의식/무반응 상태를 암시하므로, VF라면 당연히 무맥박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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