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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Care
문제

A 68-year-old patient in the ICU suddenly develops ventricular fibrillation (VF) on the cardiac monitor. The nurse immediately begins CPR. After 2 minutes of high-quality CPR, the first defibrillation is delivered at 200 joules biphasic, but VF persists. What is the nurse's next priority action?

해설
According to ACLS guidelines, after unsuccessful defibrillation, immediate CPR for 2 minutes is prioritized to maintain perfusion before the next shock. Other options (epinephrine, amiodarone, energy increase) are secondary and should not delay CPR.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ACLS 심정지 알고리즘의 순서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제세동 후에도 심실세동(VF)이 지속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흉부압박의 중단을 최소화하여 관상동맥 관류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2020 AHA 가이드라인은 제세동 후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재개하고, 2분 주기(약 200회 압박) 후에 리듬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다음 제세동을 시행하도록 명시합니다. 약물(에피네프린, 아미오다론)은 이 2분 CPR 주기 동안 투여되는 것이지, 제세동 실패 후의 '다음 우선순위 행동'이 아닙니다.

Memory Tip: CPR Comes First, Drugs Later. 제세동 후에는 항상 CPR을 먼저 재개하세요. 알고리즘 순서를 기억하는 니모닉은 "ShockCPR (2 min) → Rhythm Check → Repeat"입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의 기본적인 심폐소생술 원칙은 동일하지만, ACLS 프로토콜의 세부 실행과 약물 준비 과정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특히 약물 투여 타이밍이 CPR 주기와 엄격하게 연동되어 있어, 이 순서를 정확히 아는 것이 NGN 시험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심실세동/무맥성 심실빈맥(VF/pVT) 환자에서, 첫 번째 제세동 후 리듬이 지속되거나 재발하면: 1. 즉시 CPR 재개! 흉부압박을 멈추지 말고 즉시 재개하세요. 2. 2분간 고품질 CPR을 수행합니다 (깊이 5-6cm, 속도 100-120회/분, 완전 이완). 3. 2분 후 리듬을 확인합니다. 여전히 제세동 가능 리듬(VF/pVT)이면 두 번째 제세동을 시행합니다. 4. 에피네프린은 CPR 시작 후 가능한 한 빨리 투여하고, 이후 3-5분마다 반복합니다. 5. 아미오다론은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제세동 실패 후 투여를 고려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제세동 후 즉시 해야 할 일"을 물을 경우, "리듬 확인"이나 "맥박 확인"은 절대 정답이 아닙니다. 흔한 실수는 제세동 후 성공 여부를 확인하려고 CPR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제세동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것(보기2)은 특정 단상형 제세동기 사용 시나이지만, 현대의 양상형(biphasic) 제세동기에서는 200J로 유지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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