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12-year-old adolescent with a history of complex partial s… | 마이메르시 MyMerci
Child Health
문제
A 12-year-old adolescent with a history of complex partial seizures is brought to the emergency department by parents who report the child has been having continuous seizures for the past 20 minutes. The child is currently experiencing tonic-clonic movements and is unresponsive. What is the nurse's priority intervention?
Emergency management of status epilepticus in a pediatric patient
2Establish IV access and prepare to administer IV lorazepam✓ 정답
3Place the child in a supine position and restrain limbs to prevent injury
4Insert an oral airway to maintain patent airway
해설
Status epilepticus is a medical emergency requiring immediate IV benzodiazepine (e.g., lorazepam) to stop seizures. Other interventions like oral medications or airway insertion are not priority in this acute setting.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지속성 간질지속상태(Status Epilepticus)라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에서 간호사의 최우선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연속 발작 20분", "의식 없음", "강직-간대성 운동"이라는 단서를 통해 상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약물 치료가 가장 시급하다는 점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발작을 멈추는 것이 모든 다른 중재의 선행 조건입니다. 발작이 지속되면 기도 유지나 체위 변경도 효과적이지 못하며, 뇌손상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따라서, 약물을 신속하게 투여할 수 있는 경로(정맥로)를 확보하고, 1차 약물인 벤조디아제핀(로라제팜)을 준비하는 것이 절대적 우선순위입니다.
Memory Tip:
Stop the Seizure Soonest (발작을 가장 빨리 멈춰라)를 기억하세요. Status epilepticus 관리의 골든 타임은 첫 5-10분입니다. 약어 ABCs에서 'B'는 Breathing(호흡)이지만, 이 경우에는 'Benzodiazepine First'로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발작이 멈춰야 기도와 호흡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지속성 간질지속상태는 응급으로 인식하지만, 초기 약물로 디아제팜(Diazepam) 정주나 미다졸람(Midazolam) 근육주사/비강내 투여를 더 흔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NGN/미국 기준에서는 로라제팜(Lorazepam) IV가 1차 선택지로 더 강조되며, 그 이유는 디아제팜보다 지속 시간이 길고 중추 억제 작용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 응급실에서는 프로토콜에 따라 약물 투여를 위한 IV 확보가 절대적 1순위로 진행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시간 관리: 발작 시작 5분이 지나면 Status epilepticus로 간주하고 즉시 응급 프로토콜을 시작하세요.
2. 초기 관리(0-5분): 기도-호흡-순환 평가, 산소 공급, 활력징후 및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IV 확보, 혈당 측정, IV 벤조디아제팜(로라제팜) 투여 준비.
3. 억제 금지: 환자의 사지를 강제로 잡거나 고정하지 마세요. 이는 골절이나 근육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위험물만 제거하고 부드러운 담요 등으로 보호하세요.
4. 구강 기도 삽입 주의: 발작이 진행 중일 때는 턱이 강하게 물려 있어 구강 기도 삽입 시 치아 손상이나 구토 유발 위험이 큽니다. 발작이 멈춘 후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기도 유지가 필요할 때 삽입을 고려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으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기도 유지"나 "손상 예방"은 중요하지만, 발작을 즉시 멈추는 약물 치료에 비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구강 기도 삽입"은 발작 중에는 금기 사항에 가깝습니다. "경구 항경련제 투여"는 흡수가 너무 느려 응급상황에서 무의미합니다.
핵심 개념
Status Epilepticus (지속성 간질지속상태) — 5분 이상 지속되는 연속적인 발작, 또는 발작 사이에 의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반복되는 발작 상태. 생명을 위협하는 신경학적 응급상황.
Tonic-Clonic Seizure (강직-간대성 발작) — 이전 명칭은 '대발작(Grand mal)'. 전신이 뻣뻣해지는 강직기와 사지가 리듬 있게 떨리는 간대기로 구성된 발작.
Lorazepam (로라제팜) — 벤조디아제핀계 항경련제. 지속성 간질지속상태의 1차 치료제로, 정맥내 투여 시 빠르게 작용하여 GABA 수용체를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합니다.
Airway Management (기도 관리) — 호흡기계의 개방성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일련의 중재. 발작 환자에게는 산소 공급, 측와위 유지, 흡인 준비가 포함되며, 구강 기도 삽입은 발작 중에는 일반적으로 피합니다.
Complex Partial Seizure (복합 부분 발작) — 현재 용어는 '초점 인지 장애 발작(Focal Impaired Awareness Seizure)'. 뇌의 특정 부위에서 시작되어 의식 장애를 동반하는 발작. 이 환자의 기왕력은 만성 간질 질환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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