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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6-year-old child with a history of febrile seizures is brought to the emergency department by parents who report the child had a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 at home that lasted 8 minutes. The child is now postictal and has a temperature of 102.8°F (39.3°C).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intervention?
1Administer acetaminophen to reduce the fever immediately
2Position the child in a side-lying position and maintain airway patency✓ 정답
3Obtain a detailed seizure history from the parents
4Prepare for lumbar puncture to rule out meningitis
해설
During the postictal phase, the child has altered consciousness and risk of airway compromise. The priority is positioning to maintain airway patency and prevent aspiration. Other interventions like fever reduction or history-taking are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발작후기(Postictal Phase) 환자의 즉각적인 위험을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환자는 8분간의 전신 강직간대 발작 후 의식이 회복 중이며, 열이 있습니다. 발작후기에는 의식 수준 저하, 근육 긴장도 감소, 구역반사 억제로 인해 기도 폐쇄와 흡인의 위험이 가장 큽니다. 따라서 가장 우선적인 간호 중재는 기도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기 2의 "측와위로 돌려놓고 기도 개방성 유지"는 이 위험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Critical Cue에 기반한 중재입니다. 다른 중재들(해열제 투여, 병력 청취, 검사 준비)은 모두 중요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즉각적인 기도 위험을 해결한 후에 수행해야 할 이차적 중재입니다.
Memory Tip: Airway, Breathing, Circulation (ABC)를 기억하세요. 발작 관리에서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발작 중이나 직후에는 항상 Airway(기도)가 최우선입니다. "Always Assess Airway After A seizure" (발작 후엔 항상 기도를 사정하라)라는 니모닉도 도움이 됩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기도 관리의 중요성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CLEX에서는 특히 "우선순위(Priority)"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First action)"을 묻는 문제에서 ABC 접근법과 Maslow의 욕구 위계론(생리적 안전이 최우선)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합니다. 임상 판단의 첫 단계인 '인식(Recognize Cues)'에서 가장 위험한 단서를 찾아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전형적인 문제 유형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열성 경련(Febrile Seizure) 후 발작후기 간호: 1) 안전한 환경 유지(침대 난간 올리기), 2) 측와위 또는 복와위 자세 유지하여 기도 개방성 확보 및 흡인 방지, 3) 활력징후, 특히 호흡 양상과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4) 서서히 의식 회복을 관찰하며 자극을 최소화, 5) 기도 흡인 장비(야누스 흡인카테터 등)를 가까이 준비.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열성 경련 후 즉시 해야 할 간호 중재"가 나온다면, "해열제 투여"와 "기도 관리"가 모두 정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우선적인(Priority)" 또는 "가장 먼저(First)"를 묻는 단일 정답 문제에서는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기도 문제를 해결하는 중재가 항상 1순위입니다. "발작이 길었다(8분)"는 정보는 상태의 심각성을 강조하지만, 우선순위 결정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핵심 개념
Febrile Seizure — 열성 경련. 주로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에서 발열(보통 38°C 이상)과 동반되는 발작. 단순 열성 경련은 15분 이내의 전신 발작이며, 뇌 감염이나 대사 이상과 관련이 없습니다.
Postictal Phase — 발작후기. 발작 직후 나타나는 의식 수준의 변화, 혼돈, 피로, 두통이 특징인 시기. 근육 긴장도가 감소하여 기도 유지 능력이 떨어지고 흡인 위험이 높아집니다.
Tonic-Clonic Seizure — 강직간대 발작. 이전에는 '대발작(Grand Mal)'이라고 불렸습니다. 전신적인 근육 강직(토닉)과 빠른 근육 수축/이완(클로닉)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발작 유형입니다.
Airway Patency — 기도 개방성. 호흡 기도가 열려 있고 분비물이나 구조물(예: 혀)에 의해 막히지 않아 공기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상태. 응급 상황에서의 최우선 관리 목표입니다.
Aspiration — 흡인. 구강이나 위 내용물이 기도와 폐로 들어가는 것. 발작후기나 의식 저하 환자에서 기도 보호 반사가 감소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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