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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4-year-old child presents to the pediatric clinic with honey-crusted lesions on the face and arms. The lesions are superficial and appear to be spreading. The child has been scratching the affected areas, and some lesions show signs of secondary infection. The healthcare provider diagnoses impetigo and prescribes topical antibiotic therapy.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prioritized in the care plan?
A 6-year-old child presents to the pediatric clinic with honey-crusted lesions on the face and arms. The lesions are superficial and appear to be spreading. The child has been scratching the affected areas, and some lesions show signs of secondary infection. The healthcare provider diagnoses impetigo and prescribes topical antibiotic therapy.
1Apply warm compresses to the affected areas three times daily
2Encourage the child to wash hands frequently with antibacterial soap
3Teach proper hand hygiene and prevent scratching of lesions✓ 정답
4Administer oral antibiotics as prescribed by the healthcare provider
해설
Teaching hand hygiene and preventing scratching are prioritized as they directly address transmission and healing in impetigo. Other options like warm compresses, handwashing with antibacterial soap, and oral antibiotics are important but secondary to these core intervention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전염성 질환 관리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간호중재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농가진(Impetigo)의 핵심 문제는 병변의 긁힘과 불충분한 손 위생으로 인한 자가접종(Autoinoculation)과 타인 전파입니다. 따라서, 처방된 약물 치료(보기4)나 증상 완화(보기1)보다도 전파 경로 차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보기3은 이 두 가지 핵심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중재입니다.
Memory Tip: 농가진 관리의 우선순위를 기억하는 니모닉은 "Stop Spreading, Stop Scratching"입니다. 전파를 멈추고(손 위생), 긁기를 멈추는 것이(예방 교육) 모든 치료의 기본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농가진 환아에 대해 '학교 등교 금지' 지침이 비교적 엄격하게 적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CDC 지침은 국소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면, 또는 경구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면 등교/등원이 가능하다고 명시합니다. 이는 적극적인 항생제 치료로 전염성이 빠르게 사라진다는 근거에 기반합니다. 간호사는 이 기준을 명확히 알고 가족에게 교육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격리 및 전파 예방: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 동안은 다른 아이들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수건, 침구, 의류, 장난감을 따로 사용하고 공유하지 않도록 합니다.
2. 국소 치료: 처방된 항생제 연고(예: Mupirocin 2%)를 적용하기 전, 따뜻한 물과 비누로 부드럽게 딱지를 제거한 후 도포하면 효과가 향상됩니다.
3. 모니터링: 병변이 악화(홍반 증가, 통증, 고름)되거나 발열, 오한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면 Notify HCP! 이는 더 심각한 감염(예: 봉와직염)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할(priority) 중재"를 묻는다면, 보기3과 같은 전파 예방 및 교육이 항상 1순위입니다. "처방된 치료를 수행한다"는 옵션(보기4)은 중요하지만, 교육적 중재 이후에 이루어지는 실행 단계로 간주됩니다. 또한, "항균 비누 사용"(보기2)은 일반 비누와 비교해 큰 이점이 없으며,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Impetigo (농가진) — 황색포도알균(Staphylococcus aureus) 또는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매우 전염성이 높은 표재성 세균성 피부 감염. 꿀색 딱지(honey-colored crust)가 특징적 병변입니다.
Autoinoculation (자가접종) — 환자 자신의 감염 부위를 만지거나 긁어서 병원체가 신체의 다른 부위로 전파되는 과정. 농가진에서 흔히 발생하며, 손 위생과 긁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Mupirocin (뮤피로신) — 농가진의 1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국소 항생제 연고. 주로 황색포도알균에 효과적이며, 하루 3회 병변 부위에 도포합니다.
Contact Precautions (접촉주의) — 전염성 질환의 전파를 막기 위한 감염관리 지침. 농가진 환아를 병원에서 돌볼 경우,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고 손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Cellulitis (봉와직염) — 농가진의 가능한 합병증으로, 피하 지방 조직까지 침범한 더 깊은 세균 감염. 피부의 통증, 발적, 부종, 발열을 동반하며, 즉각적인 의료 평가와 경구 또는 정맥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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