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corrosive acid ingestion, diluting with small sips of milk or water helps neutralize acid and prevent further tissue damage. Other options like inducing vomiting or gastric lavage can worsen inju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부식성 물질(Corrosive Substance) 섭취 후의 우선순위 간호 중재를 묻습니다. 핵심은 구토 유발이나 위 세척(Gastric Lavage)이 오히려 2차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산은 접촉 즉시 조직 응고 괴사(Coagulation Necrosis)를 일으키므로, 물질을 제거하려는 시도보다는 희석(Dilution)과 추가 손상 방지가 최우선입니다. 소량의 우유나 물은 산의 농도를 낮추고, 우유는 단백질 성분이 일시적인 보호막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구토를 유발하면 산이 식도를 다시 지나가며 심각한 2차 화상을 입힐 수 있어 절대 금기입니다.
Memory Tip:
Do Not Emetic (DNE): 부식성 물질 섭취 시 구토제(Emetic)는 금기!
Corrosives → Dilute (부식성 물질 → 희석하라).
KR vs US:
한국에서도 부식성 물질 섭취 시 구토 유발은 금기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 시험에서는 "즉각적인 중재(Immediate Intervention)"와 "우선순위(Priority)"를 구분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이 경우, 활성탄(Activated Charcoal)이나 위 세척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고, 준비에 시간이 걸리므로, 간호사가 독립적으로 즉시 수행할 수 있는 중재는 "소량의 우유/물 희석"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부식성 물질(산/알칼리) 섭취 환자 관리: 1) 기도 확보 및 호흡 상태 모니터링 (후두 부종 위험), 2) NPO 상태로 유지하되, 의사 지시에 따라 소량의 물/우유로 희석, 3) 구토 절대 금지, 4) 중독관리센터(Poison Control Center)에 즉시 연락, 5) 내시검사(Endoscopy)를 위한 준비.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부식성 산 섭취 후 간호사가 수행하는 중재"로 나온다면, "구토 유발", "위 세척", "활성탄 투여"는 모두 오답입니다. 활성탄은 부식성 물질에 효과적이지 않으며, 섭취물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