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6-week-old infant is admitted with a diagnosis of hypertro… | 마이메르시 MyMerci
Child Health
문제
A 6-week-old infant is admitted with a diagnosis of 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The infant has been vomiting for the past week and shows signs of dehydration.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before surgical correction?
1Position the infant prone to prevent aspiration
2Begin oral rehydration therapy immediately
3Correct fluid and electrolyte imbalances✓ 정답
4Administer antiemetic medications as ordered
해설
Correcting fluid and electrolyte imbalances is the priority before surgery to ensure safe anesthesia and prevent complications like arrhythmias. Other options are less critical: prone positioning may not be safe, oral rehydration is contraindicated due to vomiting, and antiemetics do not address the underlying imbalanc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비후성 유문협착증(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환아의 수술 전 관리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분수성 구토(Projectile Vomiting)로 인한 대사성 알칼리증(Metabolic Alkalosis)과 탈수(Dehydration)가 주요 위험 요인이라는 점입니다. 수술 전에는 이러한 생리적 불균형을 교정하여 마취와 수술 중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절대적 선결 조건입니다. 보기 3은 이 수술 전 안정화(Preoperative Stabilization)의 핵심을 정확히 지시합니다.
Memory Tip:
Pyloric Stenosis = Pee & See (수술 전에 소변량(Pee)을 보고 전해질(See)을 교정하라). 또는 Fluid & Electrolyte correction Before Surgery (수술 전에 F&E 교정)라는 약어로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수술 전 수액 및 전해질 교정이 필수적이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에서는 '우선순위(Priority)' 결정 시, 생명을 위협하는 대사성 알칼리증과 탈수를 교정하는 것이 다른 모든 중재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을 강조합니다. 한국 시험에서는 '수술 전 준비'로 암기하는 경향이 있지만, NGN은 그 '이유(Why)'에 초점을 둡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비후성 유문협착증 영아의 수술 전 관리 프로토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즉시 보고/위험: 구토물에 담즙(Bile)이 섞여 있으면 유문협착증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HCP에게 보고하여 다른 원인(예: 장중첩증(Intussusception))을 의심해야 합니다.
2. 수액 요법: 일반적으로 생리식염수(Normal Saline) 또는 유산화 링거액(Lactated Ringer's)으로 시작하여 수분을 보충하고, 소변량이 적절히 회복된 후(1-2 mL/kg/hr) 칼륨을 추가합니다.
3. 체위: 수술 전후로는 오른쪽 옆으로 눕거나 반듯이 눕힌 자세(Right side-lying or Supine with HOB elevated)를 유지하여 위 배출을 촉진하고 흡입 위험을 줄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수술 전 간호중재"를 물을 경우, "구강 수액 요법 시작"은 절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구토가 지속되는 상태에서 경구로 수분을 공급하면 오히려 흡입성 폐렴(Aspiration Pneumonia) 위험을 높입니다. 항구토제(Antiemetics)는 근본적인 폐색을 해결하지 못하며, 미국에서는 유문협착증 영아에게 일선 치료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 비후성 유문협착증. 유문(위의 출구) 근육이 비대해져 폐색을 일으키는 선천성 질환. 생후 2-8주 영아에서 분수성 구토가 특징.
Metabolic Alkalosis — 대사성 알칼리증. 위염산의 상실(구토)로 인해 혈중 pH가 상승하고 중탄산염(HCO3-) 농도가 증가하는 상태. 비후성 유문협착증의 주요 전해질 합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