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access is the priority for severe dehydration with signs of shock (tachycardia, hypotension). Oral rehydration is ineffective, stool culture is diagnostic but not urgent, and education is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ABCs (Airway, Breathing, Circulation) 원칙에 따라 간호사의 우선순위(Circulation)를 판단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환자는 심한 탈수(Severe Dehydration)의 명확한 징후를 보입니다: 기면, 함몰된 눈, 감소된 피부 탄력성, 빈맥(HR 140) 및 저혈압(BP 85/50), 그리고 소변량 현저 감소. 이는 체액 부족으로 인한 순환기계 위협(Circulatory Compromise)이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우선순위는 혈관 내 용량을 신속하게 회복하여 혈량감소성 쇼크(Hypovolemic Shock)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경구 섭취가 최소화된 상태에서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맥 수액 요법입니다. 따라서 정맥로 확보 및 수액 소생이 가장 시급한 중재입니다.
Memory Tip
Dehydration의 Danger Signs를 기억하세요: Decreased urine output, Depressed mental status, Decreased skin turgor, Decreased BP (late sign). 이 중 2개 이상이면 IV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중등도 탈수부터 입원하여 정맥 수액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 NGN/NCLEX에서는 "Circulation 위협"의 객관적 징후(저혈압, 의식 변화, 소변 감소)가 있을 때, 정맥로 확보를 최우선 순위의 독립적 간호 행위로 간주합니다. 진단적 검사나 교육은 안정화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소아 심한 탈수 관리의 첫 단계는 신속한 정맥로 확보입니다. 등장성 정맥 주사액(Normal Saline 또는 Lactated Ringer's)을 20 mL/kg 볼루스로 투여하는 것이 표준 초기 중재입니다. 활력 징후와 소변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반응을 평가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심한 탈수" 환자에게 "경구 수액 투여"를 포함하는 선택지는 함정입니다. 심한 탈수, 구토, 또는 의식 수준 저하가 있는 환자에게는 경로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대변 배양 검체 채취"는 중요한 진단 절차이지만, 환자가 안정화되기 전에는 절대적인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