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3-year-old child has been experiencing severe diarrhea for… | 마이메르시 MyMerci
Child Health
문제

A 3-year-old child has been experiencing severe diarrhea for 3 days with signs of moderate dehydration: decreased skin turgor, dry mucous membranes, and decreased urine output. The parents ask about fluid management.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initial nursing intervention?

해설
Oral rehydration solution (ORS) is the gold standard for treating moderate dehydration in children with diarrhea, as it contains optimal sodium and glucose for absorption. Clear liquids like apple juice can worsen diarrhea, withholding oral intake exacerbates dehydration, and milk-based products may cause lactose intoleranc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임상 판단 모델(CJMM)의 '중재 계획 및 수행' 단계에 해당합니다. 핵심은 급성 위장염과 중등도 탈수 증상을 보이는 2세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 초기 수액 관리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중등도 탈수는 Notify HCP! 상황이지만, 경구수액요법(ORT)이 1차 치료로 권장됩니다. ORS는 설사 중에도 작동하는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 기전을 이용해 장에서 물과 전해질을 가장 효율적으로 흡수시킵니다. 간호사의 역할은 부모에게 ORS를 소량 자주(예: 스푼으로 5분마다) 먹이는 방법을 교육하고, 구토가 심해 수액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탈수가 심해지면(즉시 보고)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Memory Tip: ORS는 Optimal Rehydration Solution의 약자로 기억하세요. Juice(주스)와 Soda(탄산음료)는 Junk fluids for dehydration(탈수에 해로운 음료)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소아 설사 시 '이온음료'나 '전해질 보충제'를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그 조성이 ORS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NGN 기준에서는 WHO 권장 조성(저삼투압 ORS)을 따르는 제품(Pedialyte, Enfalyte 등)의 사용을 강조합니다. 한국에서도 이와 동등한 의약품급 ORS 사용이 점차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중등도 탈수 소아의 ORS 투여법: 처음 4시간 동안 체중(kg) x 75mL를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10kg 아이는 750mL를 4시간에 걸쳐 소량 자주 먹입니다. 구토가 있다면 5-10mL씩 5분마다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장 적절한 초기 중재"를 묻는다면, ORS 투여와 함께 탈수 악화 징후 관찰도 함께 선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정답 문제에서는 가장 직접적이고 근거 기반의 치료인 ORS 투여가 정답입니다. "부모 교육"은 필수적이지만, 구체적인 중재(ORS 투여) 뒤에 오는 수행 단계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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