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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32-year-old client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 penetrating ear injury from a metal object. Which nursing action should be the priority?

A 28-year-old construction worker arrives at the emergency department after a metal rod accidentally penetrated his left ear during work. The metal object is still partially visible in the ear canal.
해설
Stabilizing the object and avoiding manipulation prevents further damage to delicate ear structures until physician evaluation. Removal, irrigation, or pressure can worsen injury and are contraindicated.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안전(Safety)에 초점을 맞춘 응급 상황 판단입니다. 핵심은 "관통성 이물질이 아직 박혀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조작하는 것은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이물질이 고막(Tympanic Membrane), 이소골(Ossicles), 심지어 내이(Inner Ear)나 두개저(Skull Base)까지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우선 간호 행위는 이물질을 안정화(Stabilize)하여 추가 손상을 방지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Memory Tip: 관통성 이외상에서 박힌 이물질을 기억할 때는 Don't Remove, Stabilize (DRS)를 생각하세요. "제거하지 말고, 안정화하라"는 원칙입니다. 이는 눈에 박힌 이물질, 흉부 관통상 등 다른 부위에도 적용되는 기본 원칙이에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관통성 이물질의 기본 원칙(고정 후 전문가 평가)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응급실에서는 이비인후과(Ear, Nose, and Throat specialist) 의사의 즉각적인 상담(Stat Consult)을 요청하는 프로토콜이 더 체계화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파상풍(Tetanus) 예방접종 상태 확인과 필요 시 투여는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표준적으로 수행하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관통성 이외상 환자 간호: 1) 환자를 안정시키고 머리 움직임을 최소화합니다. 2) 이물질을 고정합니다 (가능하다면 주변에 거즈 롤 등을 대어 지지). 3)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이비인후과 상담을 준비합니다. 4) 통증, 청력 변화, 현기증(Vertigo), 안면 신경 마비(Facial Nerve Palsy) 증상 등을 사정합니다. 5) 파상풍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로 나온다면, "이물질 제거", "세척(Irrigation)", "직접 압박"은 모두 오답 후보입니다. 세척은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넣거나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직접 압박은 이물질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신경학적 사정 수행"이나 "파상풍 예방접종 상태 확인"은 정답이 될 수 있는 올바른 추가 행동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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