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25-year-old construction worker presents to the emergency …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25-year-old construction worker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after a loud explosion at the worksite, reporting severe ear pain, hearing loss, and bloody drainage from the right ear, diagnosed with traumatic tympanic membrane rupture.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implemented first?

해설
For traumatic tympanic membrane rupture, priority is to keep the ear dry and avoid inserting anything to prevent infection and further damage. Irrigation, warm compress, or ear drops can worsen the condi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외상성 고막 파열(Traumatic Tympanic Membrane Rupture)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간호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안전감염 예방입니다. 폭발로 인한 외상 후, 고막이 파열되면 외이도와 중이강 사이의 보호 장벽이 사라집니다. 이 상태에서 가장 큰 위험은 Notify HCP! 물이나 이물질이 중이로 들어가 감염(중이염)을 일으키거나, 이미 손상된 부위에 추가 외상을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최우선 중재는 이러한 위험을 차단하는 '귀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외이도에 아무것도 넣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이 기본적인 안전 원칙을 위반하거나, 적절한 시점이 아닙니다. Memory Tip: Dry & Don't Insert (DDI)를 기억하세요. 고막 파열 시, 귀를 Dry하게, 그리고 아무것도 Don't Insert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고막 천공 시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세척을 금기시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에서는 이러한 '우선순위 결정'과 '안전 원칙에 기반한 중재 선택'을 더욱 명확하게 평가합니다.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즉각적인 위험을 차단하는 행동'이 항상 최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외상성 고막 파열 환자를 간호할 때는 다음과 같이 실천하세요. 1. Critical Cue: 환자에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샤워 시 면봉에 바셀린을 발라 귀를 막거나, 샤워 캡을 사용하도록 교육합니다. 2. 항생제 점이액은 의사의 처방이 있을 때만 사용하며, 고막이 손상된 상태에서는 특정 성분(예: 아미노글리코사이드)이 중이에 도달해 이독성을 일으킬 수 있음을 인지합니다. 3. 통증 관리에는 의사 처방에 따른 진통제를 사용하며, 온찜질은 감염 위험이 없고 의사가 허용한 경우에만 적용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로 나온다면, "귀 세척(Irrigate)"은 절대 선택하지 마세요. 이는 고막 파열에 대한 금기 중재입니다. 또한 "항생제 점이액 투여"는 의사의 명확한 처방이 없는 한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중재가 아닙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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