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sustained a traumatic inj…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sustained a traumatic injury to the right ear from a motor vehicle accident. The client reports severe pain, hearing loss, and bloody drainage from the ear canal.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initial nursing intervention?
1Irrigate the ear canal with normal saline to remove blood and debris
2Insert a cotton-tipped applicator to absorb the bloody drainage
3Instill antibiotic ear drops to prevent infection
4Cover the ear with a loose, sterile gauze dressing✓ 정답
해설
Covering the ear with a loose, sterile gauze dressing protects from contamination without worsening potential tympanic membrane rupture. Irrigation, insertion of objects, or instilling drops can cause further damage and are contraindicated.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외상 후 귀에서 혈성 분비물이 나오는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초기 간호 중재를 묻는 우선순위 결정 문제입니다. 핵심은 "가장 적절한 초기 간호 중재"라는 점입니다. 외상 후 귀의 혈성 분비물은 고막 천공(Tympanic Membrane Perforation)이나 더 심각한 두개저 골절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 손상을 방지하고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모든 행동의 전제가 됩니다. 느슨한 무균 거즈 드레싱은 분비물을 흡수하면서도 외이도를 막지 않아 압력을 가하지 않으며, 외부 오염을 막는 최소 침습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Memory Tip:
Do Not Put Anything In the Ear (DNPAIE)를 기억하세요. 외상 후 혈성 분비물이 있는 귀에는 세척(Irrigation), 삽입(Insertion), 점적(Instillation)은 모두 금기입니다. 남은 것은 덮기(Covering)뿐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외상성 귀 손상 시 기본 원리는 동일하지만, 미국 NGN 시험에서는 특히 환자 안전(Patient Safety)과 추가 손상 방지 관점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초기 조치를 선택하는 것이 강조됩니다. "일단 만지지 말고 보호하라"는 원칙이 적용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외상 후 귀의 혈성/맑은 분비물을 평가할 때는 뇌척수액 누출(Cerebrospinal Fluid Otorrhea)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Halo Sign" (혈액 주위로 맑은 액체가 고리 모양으로 퍼지는 현상)을 관찰하세요.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외상성 귀 손상 시 해야 할 일"을 묻는다면, "느슨한 무균 드레싱 적용", "청력 및 신경학적 상태 사정", "이비인후과 상담 요청"은 정답이 될 수 있지만, "귀 세척", "면봉 사용", "의사 처방 없이 점이액 투여"는 절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핵심 개념
Tympanic Membrane Perforation — 고막 천공. 외상이나 감염으로 인해 고막에 구멍이 생긴 상태. 외상성 경우 혈성 분비물과 청력 손실이 동반됨.
Otorrhea — 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것. 혈성(Otorrhagia), 화농성, 또는 맑은(뇌척수액 가능성) 분비물일 수 있음.
Cerebrospinal Fluid (CSF) Otorrhea — 뇌척수액 귀밑샘. 두개저 골절로 인해 뇌척수액이 귀를 통해 새어나오는 중증 상태. Halo sign이 나타날 수 있음.
Otoscopy — 이경검사. 고막과 외이도의 상태를 직접 육안으로 관찰하는 검사. 외상 후 평가에 필수적이지만, 분비물이 많을 때는 시야가 가려질 수 있음.
Aseptic Technique — 무균 기술. 감염원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외상 부위를 다룰 때, 특히 점막이 노출된 경우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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