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presents to the emergency…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 metal fragment embedded in the right eye following a workplace accident. What is the nurse's priority action?

해설
The priority is to stabilize the embedded object and cover both eyes to prevent further damage from movement. Removing the object or applying pressure can cause additional inju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응급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결정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관통성 안구 손상(Penetrating eye injury)에 박힌 이물질을 어떻게 관리할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안정화(Stabilization)"와 "추가 손상 방지"입니다.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세척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행위는 모두 이물질을 움직이게 하거나 안압을 급격히 변화시켜 망막 박리, 유리체 출혈, 안구 내용물 유출 등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힌 물체를 그대로 고정시키고, 양쪽 눈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양쪽 눈을 덮는 이유는 합의적 안구 운동(Consensual eye movement)으로 인해 건강한 눈이 움직일 때 부상당한 눈도 함께 움직여 추가 손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emory Tip: Don't Remove, Stabilize & Shield (DRSS).
Both eyes covered - Because they move together. KR vs US: 한국에서도 응급실에서 유사한 원칙이 적용되지만, NGN/미국 시험에서는 "이물질 제거"나 "세척"과 같은 매력적인 오답에 빠지지 않도록 "안정화(Stabilize)"라는 키워드에 매우 민감해야 합니다. "Cover both eyes"는 필수 포인트로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안정화: 박힌 물체를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가능하면 물체 주위를 부드러운 재료(예: 거즈 롤)로 받쳐 고정합니다. 2. 보호: 부상당한 눈 위에 종이컵이나 보호용 쉴드(Shield)를 덮고,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반대쪽 건강한 눈도 가벼운 드레싱이나 안대로 덮어 움직임을 제한합니다. 3. 즉시 보고: 안과 전문의(Emergency consultation to Ophthalmologist)에게 즉시 연락합니다. 4. Caution: 통증이 심해도 눈을 문지르지 않도록 교육하고,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진통제는 피합니다(안압 상승). 환자를 반좌위(Fowler's position)로 눕혀 안압을 감소시킵니다. 파상풍 예방 주사 필요성을 평가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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