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surgical wound on postoperative day 3…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surgical wound on postoperative day 3. Which finding would indicate that the wound is progressing normally through the inflammatory phase of healing?

해설
During the inflammatory phase (days 1-4), normal findings include slight redness, warmth, and minimal clear drainage, indicating proper healing initiation. Other options describe abnormal or later phase finding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수술 후 상처 치유의 정상적인 과정을 평가하는 임상 판단 능력을 묻습니다. 핵심은 '염증기'의 정상 소견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염증기는 수술 후 1~4일차에 해당하며, 신체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하고 면역 세포를 집중시키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약간의 발적, 온열감, 최소한의 맑은 배액은 정상적인 염증 반응의 징후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염증 반응 부족, 감염, 또는 혈액 공급 부족을 시사하는 비정상 소견입니다. Memory Tip 염증기의 정상 소견을 기억하는 Color, Heat, Exudate (CHE)를 생각해보세요. Color(빨갛다), Heat(따뜻하다), Exudate(맑은 삼출물)는 정상입니다. 반면, Pus(고름), Excessive pain(과도한 통증), Spreading redness(퍼지는 발적)는 감염(PES)을 의미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상처 주변이 붉고 뜨거우며 부어오르는 것"을 즉각적인 문제로 인식할 수 있으나, 미국식 간호에서는 이를 수술 후 초기(1-4일)의 정상적인 염증 반응으로 구분합니다. 다만, 그 정도와 경계가 명확해야 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양상이어야 합니다. '배액'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도 있어, 한국에서는 배액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NGN에서는 맑은 삼출액의 유무와 특성을 정확히 관찰하고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수술 후 상처 사정 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REEDA 기준(발적-Redness, 부종-Edema, 삼출물-Exudate, 분리-Disunion, 혈종/화농-Ecchymosis/Purulence)을 활용하세요. POD 3(수술 3일차)는 정상적으로 염증 정점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정상적인 염증 반응"과 "감염의 징후"를 혼동하는 함정이 많습니다. "통증"은 정상 염증에도 있지만, 갑자기 증가하거나 참을 수 없는 통증은 감염이나 다른 합병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배액"이 있다고 해서 모두 나쁜 것은 아니며, 맑거나 혈청성인지, 화농성(고름)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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