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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래팔이 운반각의 정상범위 이상으로 벌어진 경우
•지연성 자신경 마비의 원인이 됨
•가쪽위관절융기 골절로 인한 이차적인 뼈끝선의 손상 후 변형
밖굽이팔꿈치
•아래팔이 운반각의 정상범위(5~15°) 이상으로 벌어진 경우
•지연성 자신경 마비의 원인이 될 수 있음
•원인: 가쪽위관절융기 골절로 인한 이차적인 뼈끝선의 손상
밖굽이팔꿈치는 팔꿉관절을 편 자세에서 아래팔이 몸통 정중선으로부터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벌어지는 변형으로, 운반각이 정상 범위 5~15도를 초과한다. 소아기 가쪽위관절융기 골절 후 뼈끝선 손상으로 가쪽 성장이 멈추고 안쪽 성장만 계속되어 변형이 진행한다.
지연성 자신경 마비는 변형이 진행된 수년 뒤에 발생하는 핵심 합병증이다. 자신경이 안쪽위관절융기 뒤쪽 고랑에서 반복적인 긴장과 마찰을 받아 새끼손가락 감각 저하, 손 내재근 위축, 갈퀴손 변형이 서서히 나타난다.
소아기 가쪽위관절융기 골절 병력이 있는 환자는 외상 직후가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변형이 진행되므로, 운반각 변화와 자신경 증상 유무를 장기적으로 추적 관찰해야 한다. 방치된 불유합은 교정 절골술과 자신경 감압술이 함께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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