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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기 중재
–근력유지 및 증진(체중지지 훈련 및 보조기 착용 후 훈련)
–구축예방을 위해 수동운동 중심으로 규칙적으로 실시
–늘임운동 실시
•후기 중재
–늘임운동과 등척성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
–족부변형과 보행에 필요한 보조기 착용
–기립자세가 가능한 환자는 균형훈련 시작
| 구분 | 뒤시엔느형(DMD) | 베커형(BMD) |
|---|---|---|
| 디스트로핀 | 거의 결핍 또는 완전 결손 | 부분 생성 또는 구조 변형 |
| 발병 연령 | 보통 3~5세 | 늦은 아동기~성인기 |
| 진행 속도 | 빠르고 예후 불량 | 느리고 상대적으로 양호 |
| 초기 재활 초점 | 구축 예방, 기능 유지, 보조기 활용 | 기능 유지 및 관절 보호 |
뒤시엔느형 근이영양증(DMD)은 디스트로핀 결핍으로 근섬유막이 손상에 취약해져 점진적 근력저하가 나타난다. 가워징후와 메리온징후는 몸쪽 근육 약화의 지표로, 단순 근력 강화로 교정되지 않는다.
보행 능력 유지를 위해 체중지지 훈련과 보조기 착용을 고려한다. AFO나 KAFO는 족하수와 무릎 불안정성을 보완하여 낙상 위험을 줄이고 보행 효율을 높인다.
초기 중재는 수동운동과 늘임운동으로 구축을 예방하고, 보행이 가능한 동안 체중지지 훈련과 보조기를 적극 활용한다. 후기에는 등척성 운동과 균형훈련으로 전환한다.
고강도 저항운동이나 과도한 편심성 수축은 손상된 근섬유막에 추가적 기계적 스트레스를 가해 근육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초기부터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