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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절단(neurotmesis)
•신경완전절단
•왈러변성: 손상부위 이하, 손상부위로부터 몸쪽부 사이에서 발생
•신경전도상실: 손상부위 → 몸쪽 부분(손상 후 3~4일 후)
•전기 진단 시: 손상 2주 후 근전도상 변성 변화 출현
•감각소실, 신경전도차단
•예후가 가장 불량
•EMG: 잔떨림전위와 양성극파 출현(손상 후 2~3주)
| 구분 | 신경실행증(neurapraxia) | 축삭절단(axonotmesis) | 신경절단(neurotmesis) |
|---|---|---|---|
| 축삭 손상 | 없음(일시적 전도차단) | 있음 | 있음(완전 단절) |
| 신경속막·신경바깥막 | 보존 | 보존 | 단절 |
| 왈러변성 | 없음 | 있음 | 있음 |
| 회복 속도 | 가장 빠름(수일~수주) | 느림(축삭 재생 필요) | 자연 회복 불가, 수술 필요 |
| 예후 | 양호 | 비교적 양호 | 가장 불량 |
신경절단 후 왈러변성은 즉시 시작되지만, 신경전도검사에서 신경전도상실이 뚜렷해지는 시점은 손상 후 3~4일이다. 이 시기에 손상부위로부터 먼쪽 부분으로 전도가 소실된다.
근전도에서 잔떨림전위와 양성극파는 손상 후 2~3주에 출현한다. 이 시기에는 근육이 신경지배를 상실하여 전기자극에 반응하지 않는다.
신경손상 분류에서 신경실행증은 회복이 가장 빠르고, 축삭절단은 신경속막이 보존되어 재생 가능하다. 신경절단은 모든 막이 단절되어 자연 회복이 불가능하며 예후가 가장 불량하다.
손상 직후 근전도에서 이상자발전위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2~3주가 지나야 잔떨림전위와 양성극파가 출현하므로, 검사 시점을 고려하여 결과를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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