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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등급 | 병리 소견 | Seddon 대응 | 왈러변성 | 회복 |
|---|---|---|---|---|
| 1도 | 축삭 연속성 유지, 일시적 전도 차단 | 신경실행증(neurapraxia) | 없음 | 수일~수주 내 완전 회복 |
| 2도 | 축삭 절단, 신경속집(endoneurium) 보존 | 축삭절단(axonotmesis) | 있음 | 양호, 수술 불필요 |
| 3도 | 축삭 + 신경속집 손상, 신경다발막(perineurium) 보존 | 축삭절단 | 있음 | 불완전, 섬유화로 회복 가변적 |
| 4도 | 신경다발막까지 손상, 신경바깥막(epineurium)만 연속 | 축삭절단 | 있음 | 자발 회복 어려움, 수술 필요 |
| 5도 | 신경 완전 절단 | 신경절단(neurotmesis) | 있음 | 수술 없이는 회복 불가 |
1도 손상은 축삭 연속성이 유지된 일시적 전도 차단으로 수일~수주 내 완전 회복되며 수술이 필요 없다. 2도 손상은 축삭만 절단되고 신경속집이 보존되어 왈러변성이 있으나 예후가 양호하다.
3도 손상은 신경속집까지 손상되어 재생 축삭이 잘못된 경로로 자랄 수 있어 회복이 불완전하다. 4도 손상은 신경다발막까지 파괴되고 신경바깥막만 남아 신경종 형성 위험이 있어 수술적 절제와 봉합 또는 이식이 필요하다.
5도 손상은 신경 완전 절단으로 수술 없이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4도와 5도를 구별할 때 신경바깥막 연속성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임상에서는 4도도 자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워 수술적 개입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