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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D가 의심되면 혈압을 즉시 측정하고, 수축기 혈압이 기저치보다 20 mmHg 이상 상승했는지 확인한다. 동반 증상으로 두통, 안면홍조, 땀 분비, 털세움, 동공 확대, 서맥이 나타난다.
가장 먼저 방광과 장관의 유해자극을 제거한다. 유치도뇨관이 꺾이거나 막히지 않았는지, 방광이 과팽창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심한 변비나 욕창 여부를 점검한다.
도뇨 시에는 마취 젤을 사용하여 요도 점막의 기계적·통각성 자극을 줄인다. 간헐적 도뇨 시행 시 방광 용적이 과도하게 차기 전에 비우는 것이 AD 예방에 중요하다.
AD는 단순히 오래 누워 있는 것 자체가 아니라 손상부 아래에서 발생하는 유해자극이 직접 원인이다. 침상생활이 욕창이나 변비를 만들고 그것이 유해자극으로 작용하는 간접 경로는 가능하지만, 응급 상황에서는 방광과 장관 자극부터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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