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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손상(C2~C3)
운동기능
•완전한 팔다리마비로 팔의 운동기능이 전혀 없음
•호흡유지를 위해 인공호흡기 필요
감각
•팔의 모든 감각이 상실됨
•젖꼭지 3 inch까지의 감각 상실
반사
•충격기간 동안 DTR 소실
•충격기간 이후 DTR 증가되어 병적반사 출현
| 구분 | 척수충격기(손상 직후) | 충격기 이후(회복기) |
|---|---|---|
| 심부건반사(DTR) | 소실 또는 감소 | 항진 |
| 병적반사 | 출현하지 않음 | 바빈스키 등 출현 가능 |
| 근긴장도 | 이완성(flaccid) | 경직성(spastic)으로 이행 |
C2~C3 완전손상은 가로막신경 기시부(C3~C5)보다 위쪽에서 신경 전달이 차단되어 가로막의 수의적 조절이 소실됩니다. 따라서 자발호흡 유지가 어려워 생존을 위해 인공호흡기 적용이 필수입니다.
감각 소실 범위는 팔 전체를 포함하며, 보존 경계는 경추 피부분절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빗장뼈 위 3 inch는 C4 피부분절에 해당하므로 C2~C3 손상의 경계로 보기 어렵습니다.
반사 변화는 시간 경과에 따라 다릅니다. 척수충격기에는 DTR이 소실되고, 충격기 이후에는 상위운동신경세포 억제가 사라지며 DTR이 항진되고 병적반사가 출현합니다.
C4 손상은 가로막 기능이 부분적으로 남아 자발호흡이 가능할 수 있으나, C2~C3 완전손상은 자가호흡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초기 급성기에는 반드시 인공호흡기를 통한 환기 보조가 우선되어야 하며, 기관절개술과 비침습적 환기 전환은 가로막신경 기능이 일부 남은 경우에만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