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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고리뼈골절
•일명 Jefferson 골절이라고도 함
•교통사고, 추락, 다이빙 시 머리충격으로 C1고리가 골절
•목신경이 손상되면 팔다리마비가 초래됨
교통사고, 추락, 다이빙처럼 머리 꼭대기 방향으로 축성 압박이 가해진 병력이 있으면 고리뼈골절(제퍼슨 골절)을 의심해야 한다. 고리뼈는 척주관이 넓어 골절만으로 신경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고에너지 손상에서는 팔다리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영상 평가 시 단순히 골절선만 확인하지 말고 basion-dens interval, occipital condyle-C1 interval, atlanto-dental interval 같은 인대 안정성 지표를 함께 측정해야 한다. 뼈 골절이 명확하지 않아도 인대 손상만으로 두개척주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다.
고리뼈골절이 의심되는 외상 환자에서 골절 유무만 보고 안정하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인대 손상에 의한 지연성 불안정성이나 척수 압박을 놓칠 수 있으므로, 머리뼈-고리뼈-중쇠뼈 정렬과 인대 지표를 반드시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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