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파킨슨 환자의 운동치료
•이완운동: 앉은 자세에서 실시하며, 먼쪽 움직임부터 시작(점차 운동을 증가시키면서) → 몸쪽 근육들과 몸통 근육들로 실시
•수동운동: 정상가동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ROM 운동
•유연성운동: 몸통과 팔다리의 굽힘구축 예방을 위해 돌림운동(초기 손상되는 운동요소)을 시행
•짧은 보폭과 발을 질질 끌며 보행감소증을 보이는 경우 → 턱을 잡아당겨 머리를 똑바로 세우게 하고, 등은 곧게 펴고, 가능한 큰 걸음을 내딛도록 훈련함
| 운동치료 유형 | 적용 원칙 | 임상적 근거 |
|---|---|---|
| 이완운동 | 앉은 자세에서 먼쪽 관절부터 시작해 몸쪽·몸통으로 진행 | 경축 완화와 운동 시작 전 준비 단계로 활용 |
| 수동운동 | 정상가동범위 안에서 부드럽게 시행 | 통증과 연부조직 손상 예방, 굽힘구축 예방 |
| 유연성운동 | 돌림운동을 포함한 몸통·사지 신장 | 초기 소실되는 회전 동작 회복, 굽힘구축 예방 |
| 보행훈련 | 큰 보폭, 발 들기, 머리와 몸통을 세운 자세 유지 | 보행감소증과 보행 동결 개선, 낙상 위험 감소 |
| 보행보조도구 | 보행 불가능하거나 심한 불안정 시 지팡이·워커 제공 | 안전성 확보와 점진적 보행능력 회복 도모 |
보행이 불가능하거나 심하게 불안정한 환자에게는 지팡이나 워커를 제공하여 안전성을 확보한 뒤 보행훈련을 시작한다. 보조도구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점진적으로 보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보행감소증 환자는 턱을 당겨 머리를 똑바로 세우고,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가능한 큰 보폭으로 발을 들어 올려 걷도록 훈련한다. 바닥에 표시선을 두거나 리듬 청각자극을 활용하면 보폭 확대에 도움이 된다.
짧은 보폭과 발을 질질 끄는 보행은 보행 동결과 낙상 위험을 높이므로 교정해야 한다. 수동운동 시에는 경축이 있어도 정상가동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