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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 후 기억상실증
•외상성 건망증
•깨어난 직후 일과 에피소드, 또는 손상받은 순간의 일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림
•목적을 가진 자발적 움직임을 하게 하거나, 의미 있는 응답을 요구할 때, 의사소통 시도 시 반응이 없음
•지남력 및 기억상실증 검사(GOAT) 점수: 75점 이상
| 보기 | 상태의 본질 | 기억 장애와의 관계 |
|---|---|---|
| 혼수상태(coma) | 눈을 뜨지 못하고 자발적 각성이 없는 무의식 상태 | 기억 형성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깨어난 뒤의 기억상실을 설명하는 용어는 아님 |
| 급성 혼란상태(acute confusional state) | 주의력·지남력·인지의 급성 변동 | PTA의 한 구성 요소일 수 있으나, 손상 전후 기억 소실을 포괄하는 진단명은 아님 |
| 지속적 식물상태(persistent vegetative state) | 각성은 있으나 자신과 환경에 대한 인식이 없는 상태 | 의식적 기억 형성이 불가능하며, PTA처럼 회복 단계에서 평가하는 개념이 아님 |
| 외상 후 무감동증(post-traumatic apathy) | 동기·목표 지향 행동의 감소 | 기억 소실보다는 의욕·정서적 반응 저하가 주된 문제 |
| 외상 후 기억상실증(PTA) | 혼수에서 깨어난 뒤 지남력과 연속적 기억이 회복되기 전까지의 시기 | 손상 순간과 깨어난 직후 에피소드에 대한 기억을 잃는 상태 그 자체 |
PTA는 혼수에서 깨어난 뒤 지남력과 연속적 기억이 회복되기 전까지의 시기로, GOAT 점수 75점 미만이면 PTA 상태로 판단한다.
PTA 기간은 예후 지표로 작용하여 길수록 인지 회복과 기능적 예후가 불량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재활 목표 설정과 퇴원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PTA 상태에서는 새로운 정보를 연속적으로 저장하지 못하므로, 환자가 중재 내용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음을 전제로 반복적이고 구조화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