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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에 대한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를 특히 강조
• 조기평가의 기준은 영아에게 자세변화를 주어 나타난 여러가지 반응을 종합해 개발
•치료에 이용되는 기본양식: 반사적 기기, 반사적 뒤집기
• 11개의 운동유발점과 6개 자극방향을 활용하여 움직임을 촉진시킴
보이타 치료는 뇌성마비 영아에게 11개 운동유발점과 6개 자극방향을 적용하여 반사적 기기와 반사적 뒤집기를 유발한다. 이는 중추 패턴 조절에 작용하여 자세 조절과 이동의 기반을 재구성한다.
치료는 특정 자세에서 유발점을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소 근수축이 아닌 전신적 반사적 이동 패턴을 촉발한다.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예후에 중요하므로 영아의 자세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중재를 시작한다.
보이타의 운동유발점은 통증을 유발하는 트리거포인트와 다르며, 힘줄이나 힘살에 타진하는 PNF 또는 루드 기법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보바스 치료의 바로잡기반응 및 평형반응 이용과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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