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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정 | 근거 및 임상적 설명 |
|---|---|---|
| 1. 반 누운 자세 | 오답 | 반 누운 자세(half-lying)는 고관절과 몸통이 굴곡된 채 머리만 올라간 자세로, 몸통 신전근의 활성화를 방해하고 엉덩이 뒤쪽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유발합니다.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서는 비대칭적 자세와 경직 패턴을 강화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
| 2. 다리 가쪽돌림 | 오답 | 하지의 가쪽돌림(external rotation)은 고관절 외회전근의 과활성화와 관련되며, 뇌졸중 후 하지 신전 패턴에서 흔히 관찰됩니다. 침상에서 발이 바깥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모래주머니나 롤 타월로 중립 위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
| 3. 체중을 환측으로 많이 배치 | 오답 | 체중은 양쪽 엉덩이에 고르게 분포되어야 합니다. 환측으로 과도하게 체중을 싣는 것은 감각 저하가 있는 환측에 피부 손상이나 압박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몸통의 비대칭적 정렬을 초래합니다. |
| 4. 머리와 몸통을 환측으로 돌림 | 오답 | 머리와 몸통은 반듯하게 정중선에 위치시켜야 합니다. 환측으로 돌리는 것은 비대칭적 목·몸통 정렬을 만들고, 편측 무시(unilateral neglect)가 있는 환자에서는 환측 공간에 대한 인식을 더욱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
| 5. 환측 팔을 정상 손과 깍지 끼어 앞쪽 배치 | 정답 | 환측 손을 정상측 손과 깍지 끼어 앞쪽에 두는 것은 상지 굴곡 패턴을 억제하고, 어깨의 전방 위치를 유지하여 어깨 아탈구와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환측 상지가 시야 안에 들어오게 하여 편측 무시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침대에서 앉은 자세는 반 누운 자세를 절대 피하고, 머리와 몸통을 정중선에 반듯하게 세운다. 체중은 양쪽 엉덩이에 고르게 50:50 분포시켜야 한다.
환측 팔은 정상측 손과 깍지를 끼어 앞쪽에 배치한다. 이는 상지 굴곡 패턴을 억제하고 어깨 아탈구를 예방하며, 환측 상지를 시야에 두어 편측 무시 관리에도 유리하다.
다리는 가쪽돌림이 되지 않도록 중립 위치를 유지한다. 모래주머니나 롤 타월을 이용해 발이 바깥으로 쓰러지지 않게 고정할 수 있다.
환측으로 체중을 과도하게 싣는 것은 감각 저하 부위에 피부 손상이나 압박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자세 관리는 물리치료사 단독이 아닌 간호·재활 팀이 공유된 원칙으로 일관되게 적용해야 효과가 유지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