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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MAS 1+는 경직 초기 단계로, 관절 끝범위에서만 저항이 잡히는 상태입니다. 이 시기에는 경직을 직접 억제하려는 수동적 처치보다 자세조절을 통해 근긴장도를 낮추고 선택적 움직임을 반복적으로 유도하는 능동적 훈련이 우선입니다.
훈련 강도는 중간 강도로 조절하며, 환자가 스스로 원하는 관절만 분리하여 움직이도록 유도합니다. 자세는 짧게 조절하고 능동적 선택적 움직임을 반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빠른 수동 운동이나 강한 감각 입력은 신장반사를 과민하게 만들어 경직을 악화시킵니다. 연합반응을 촉진하거나 특정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훈련도 비정상 패턴 고착과 관절 구축을 초래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