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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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침상자세(옆으로 누운 자세–환측으로)
•머리와 몸통이 일직선이 되게 함(비정상적 반사 최소화)
• 아래쪽 어깨관절(팔)–내밂(protraction), 아래팔–뒤침(supination): 구축을 방지함
•아래쪽 엉덩관절–폄, 무릎관절–약간 굽힘
•위쪽 다리–베개를 받쳐 약간 앞쪽에 위치
•발바닥이나 손바닥에는 아무런 물체도 접촉되지 않게 함
→ 만일 물체가 닿으면 자극이 됨, 손–굽힘, 다리–폄근밀기반사 출현
뇌졸중 환자의 올바른 침상자세(바로 누운 자세)
•머리–환측으로 돌림, 목–건측으로 굽힘
•몸통–환측이 약간 늘어난 상태로 위치함
환자 방의 배치
•환측에 환자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물건들을 배치
• 출입문과 보호자의 위치: 환측 방향으로 위치시켜 무의식적으로 환측의 사람을 쳐다보게 해야 함
| 구분 | 환측 배치(정답) | 건측 배치(오답) |
|---|---|---|
| 출입문·보호자 위치 | 환측 방향에 두어 주의를 환측으로 유도 | 건측에 두면 환측 무시가 강화됨 |
| 환자 방 내 관심 물건 | 환측에 배치해 능동적 머리·눈 돌림 유발 | 건측에만 있으면 환측 사용 기회 감소 |
| 기대 효과 | 환측 공간 주의 활성화, 신체 인식 개선 | 학습된 비사용과 무시 증상 고착 |
환자의 방을 배치할 때 출입문, 보호자 위치, 관심 물건(텔레비전, 시계 등)은 모두 환측 방향에 두어야 한다. 이를 통해 환자가 무의식적으로라도 머리와 눈을 환측으로 돌리게 되어 환측 공간에 대한 주의가 반복적으로 활성화되고, 환측 팔다리가 시야에 들어오는 빈도가 높아져 신체 인식이 개선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몸통의 환측이 약간 늘어난 상태가 되도록 위치시켜 환측 몸통 근육의 단축을 예방하고 대칭적 정렬을 유도한다. 환측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아래쪽 어깨관절을 내밈, 아래팔은 뒤침으로 두어 굽힘 구축과 어깨 통증을 예방한다.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는 아무런 물체도 접촉시키지 않는다. 손바닥 압박은 손가락 굽힘을, 발바닥 압박은 다리 폄근 밀기 반사를 유발하여 경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감각 자극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떤 운동 반응을 유발하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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