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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모자보건법에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인플루엔자(연 1회 이상), 백일해(근무시작 2주 전까지)
| 구분 | 인플루엔자 | B형간염 | 파상풍 |
|---|---|---|---|
| 주 전파 경로 | 비말·호흡기 | 혈액·체액 | 상처 오염 |
| 산후조리원 위험도 | 높음(집단 생활, 신생아 취약) | 상대적 낮음 | 낮음 |
| 모자보건법 필수 접종 | 해당(연 1회 이상)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연 1회 이상 받아야 하며, 백일해 예방접종은 근무 시작 2주 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신생아는 면역 체계가 미숙하고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연령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 주변 성인의 예방접종이 사실상 유일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이를 코쿠닝(cocooning) 전략이라 하며, 종사자의 접종은 개인 보호를 넘어 감염원 차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인플루엔자는 항원 변이가 잦아 이전 접종력과 무관하게 매년 유행 예상 주에 맞춘 백신을 다시 접종해야 방어 효과가 유지됩니다. 단회 접종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